요 아이가 바로 줍줍해서 내가 소라게를 키우게 된 계기가 된 아이종류는 러그소라게하고 해서 어릴적 문방구에서 팔던 대부분이 이 종류라고 해처음에 주워왔을 땐 힘도 없고 비실거리고 밥도 안먹고 버로우만 해서곧 죽겠구나 싶은 아이였는데 탈피하고 올라와선가장 활발한 아이가 되었는데 요새 또 탈피하려는건지맨날 바닥재에 들어가버려서 요새 얼굴보기가 힘들다ㅠㅠ 출처: 동물,기타 갤러리 [원본 보기]
ㄷㄷ 줍줍소라게라니
저렇게 이쁜 소라는 어디서 났어?
저 껍질은 처음에 주웠을 때부터 입고 있었어ㅋㅋ
ㄱㅇㅇ
소라게 안녕! 오늘도 ㄱㅇㅇ! - dc App
씹덕사할거같네 크으..
원래 닉네임도 해처리였나?ㅋㅋㅋ 뭔가 소라게에 잘 어울리는 닉
귀엽다
원래 다른 갤에서 이 닉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그냥 쓰려고ㅋㅋㅋㅋ 잘 어울리는거 같기도 하고
눈 기여어
기ㅣ여어 .... 나 어릴때 3마리 키웟는데 수학여행간다고 인사하자 햇다가 집게에 물려갖고 ㅋㅋㅋㅋ 옛생각나네
기엽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