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물 갈아주면서 찰칵
열심히 단장하길래 찍었는데 무음으로 하는거 깜빡해서
화들짝 놀랐음ㅋㅋ
휴일 끝나고 출근하니까 델고온 이래 실상 오늘이 혼자 처음 집보는건데
더울까봐 추울까봐 이래저래 걱정이다 ㅠ ㅋㅋㅋ
반디집앞에서 안절부절하다ㅜ나왔음 ㅠ
안에 달린 침대는 바람 피하는 방향으로 옮겨달아주고
비스듬히 선풍기도 틀어주고는 왔는데 너무떨린다 ㅋㅋ ㅠ
다들 처음에 이랬을까 싶어서 새삼 존경ㅋㅋㅋ
또질문해서 미안한데 ㅋㅋ
1 새장안에서 너무 퍼덕거려서 걱정됨 날개 다칠까봐
원래 이러는거지? 아님 내가 만든 레이아웃이 불편한가...
2 단장할때 보통 털을 몇개씩 뽑아? 한 두어장 떨어진게 날리길래 관찰했더니 반디가 뽑더라고 (다행히 매 단장때마다 뽑진 않았음)
자연스러운거다 자연스러운거다 나를 다독이며 나왔음 ㅋ
적응기간이 나한테도 해당되는듯 ㅠ ㅋㅋ
반디한테 나=스트래스 라고 생각이 들어서 내가 한껏 움추러듬ㅋㅋㅋ
출근전에 반디털 주워나와서 쟈철에서 변태같이 흐뭇한 표정으로 사진찍음ㅋㅋ
털도 아가아가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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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앵임? 어느 지역에서 분양 받았엉?
유리앵 분양 받기 힘들어 ㅠㅠ
저 나무 횟대는 어디서 산거야?
작은 유리병에 깃털 모으면 예쁘겠다
가슴골이 세쿠시하네 - DCW
깃털은 이제 막 슬슬 털갈이 하려는 것 같고, 퍼덕거리는건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나을듯. 걱정되면 새장 크기를 팍팍 키워버리면 됨
깃털 앵 머리에 꼽으면 더듬이 ㅋ .ㅋ
반디 털 귀여워ㅓㅓ
나두 앵무키우고싶다 - 앙?앙!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