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야쿠바(町役場:동사무소)에서 단시간만 영업하는 마치 카페 런치(まちカフェランチ).
섬의 B급 구르메(B級グルメ).
메뉴는 주마다로 변경되지만 커피 또는 홍차가 붙어서 600엔으로 먹을 수 있어요.
마치야쿠바(町役場:동사무소)의 재해대책용 주방을 이용해서 영업하므로 손님층은 공무원이 많지만 서서히 일반주민에게도 지명도가 높아져 왔어요(^^;).
마치야쿠바(町役場)의 시설내에는 "어린이 가정지원센터(こども家庭支援センター)"등의 보육 시설도 있어서 젊은 부모와 자식도 이용해요.
장애인고용 단체가 영업하므로 광고지나 간판도 수제에요(^^;).
런치는 어느 메뉴라도 마실 것 세트로 600엔. 하루 20명 한정이에요.
재해대책용 주방은 한번에 1000명이상의 식사를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해요.
재해대책용 주방은 한번에 1000명이상의 식사를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해요. 정전해도 자가발전장치로 가동해요.
수제 헤즐넛 쿠키도 100엔으로 판매.
이날은 9번째로 주문할 수 있었어요. 식후의 드링크는 커피를 선택.
이날의 메뉴는 "치킨 토마토 소스(チキンのトマトソース)".
밸런스가 좋은 접시 위 경치.
수제 토마토 소스에는 토마토가 많이 사용되고 있어서 굉장히 맛있어요.
치킨 스테이크도 상상이상에 볼륨이 있었어요. 토마토 소스에 숨겨져버리고 있지만 배가 불러졌어요.
야채 샐러드.
오니온 수프의 머그 컵.
식후의 커피.
그저께는 태풍이 접근·통과했으므로 헤엄칠 수는 없었지만 어제는 바다에서 헤엄칠 수 있었어요. 이번의 태풍은 보통미만이었네요(^^;).
도쿄 본토와 비교하면 조명이 대단히 적은 섬에서는 별하늘이 잘 보여요. 요사이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군(ペルセウス座流星群)을 보면서 자버렸어요(><✿).
여름이므로 여행에 가고 싶으면 강하게 생각해요. 구체적으로는 시즈오카현에 가고 싶지만. . . 이번 달은 휴가를 얻는 것은 무리일까.
근무가 있어도 바다에서 헤엄치거나 산에 오르거나 온천에 들어가거나 할 수 있으므로 섬은 "일상= 여름방학"이지만 가끔은 별도의 장소에 가고 싶네요(^^;).
또 고양이를 찾으러 가고 싶어요.
우인장님 한국으로 귀화하면안댐?
밤하늘 너무 예쁘다ㅡ - dc App
ㅋㅋㅋㅋㅋ고양이들 모여서 자는거 귀엽다 8마리인가
와 하늘.....
유징쵸는 바다 건너 온 유저인가?? 허허
섬 자연풍광이 좋네요 ㅇㅅㅇ - dc App
유성사진 직접 찍은거면 대박 - dc App
고양이사진좀 더 주세욥
우인장형은 무조건 추천ㅎㅎ
야경 멋지다
매운 음식을 먹을 수 없으므로 한국에 귀화하는 것은 어렵네요('~';).
ㄴ ㅋㅋㅋㅋㅋ 저도 맵고 짠거 못 먹어요 ㅜㅜ
밤하늘 지렸다
정말 먹음직스럽습ニダ
와 풍경이 대단히 멋있네요
별이 너무 예쁩니다...오래 놀러와주세요^-^
ㅇㅅㅇ 와쇼쿠 다이스키
부럽다.... 유성우 2개밖에못봤는데
의외로 그렇게 맵지는 않아여
와...우
눈물맨 // 야 이 개새끼야 뒤질라면 혼자 뒤지지 어딜 이 헬조선에 인장이형을 끌어들일려고 씨발아
신선생활 그자체
밤하늘 진짜 멋있다 ㄷㄷㄷ 우인장 사진 볼때마다 그 섬에 관광가고 싶어짐 ㅋ
밤하늘 멋지다
마지막 고양이 마차에는 뭐라고 쓰여 있나요?
앙 쪽발띠
사다리타는애들아 네이버에 오즈픽 검색해봐 지린다ㅋㅋ - dc App
헬조선 좋아하네 ㅋㅋ ㅋ ㅋ 일본이랑 도찐개찐인데 일뽕 쳐맞아서 뭔가 달라 보이니?
ㄴ 응 달라 븅신아
일본이랑 도찐개찐이라는 병신 새끼는 국뽕을 얼마나 처맞아야 저렇게 착각하냐 무시무시하다야
우인장 귀여워
갓본주인님ㅠㅠ - dc App
갓본주인니뮤ㅠ - dc App
야 근데 훗카이도 겨울에가면 많이 춥냐 - dc App
밤하늘 아름답다.. 양파 수프는 어떤 맛이에요?
겨울의 홋카이도는 옥외는 춥지만 실내는 이중창(二重窓)이나 방풍실(防風室)이 있어서 방한대책(防寒対策)이 완벽하므로 도쿄 본토보다도 따뜻해요. 홋카이도 출신자는 도쿄 출신자보다도 추위를 잘 타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 데이터도 있어요.
오니온 수프는 콘소메 맛이에요(^^;).
고양이의 차에는 "오늘은 쉽니다(本日は休ませて戴きます)"라고 씌어져 있어요.
귀화 권하는놈 싸이코패스아닌가
일본어는 한자 (kanji)의 읽는 법이 똑같은 글짜라도 단어에 따라서 매번 바뀌어서 진짜 어려운 거 같은데, 일본인들도 어렵다고 생각하는건지 궁금하네요. 나는 무리. >_<
허튼 소리를 하는 사람은 무시하면 그만이고... 진부한 사실을 말하자면 사람은 자기가 끝까지 견딜 수 있는 장소와 끝까지 견딜 수 있는 일을 선택해서 한 우물만 파면 됩니다. 외국으로 나가는 것이 오히려 적응하기에 좋다면 그럴 수도 있겠으나 그런 사람은 아주 특수한 경우이고...
글쓰신 분은 보아하니 하치죠 섬이 그런 장소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만족하고 현상유지에 전력투구를 하면 됩니다. 답답하다고 쓸데없이 다른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위험천만하기 짝이 없습니다.
본햏은 어쩌다 별별 일을 다 겪다보니 본햏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았습니다. 답답하기는 하지만 팔자소관으로 치부해야지 남들 흉내를 냈다가 일을 그르칠 수는 없고... 세상과 싸우려면 공격보다도 수비를 잘해야 하니까.
주인님 유성 사진 미쳤습니다
한국에서는 드물지만 외국에서는 토마토와 계란, 고기 등 단백질류를 볶아서 밥과 곁들이는 음식을 만드는게 보통인듯 합니다. 한국에서는 주로 샐러드나 , 후식, 주스에 사용하거든요. 토마토는 가열해서 먹으면 몸에도 아주 좋다고합니다
안 그래도 별이 막 쏟아지는 곳으로 신혼여행 가고싶다 생각했는데, 아재 나랑 결혼할래요? ㅋㅋㅋㅋㅋ 근데 한국어가 너무 여성스러움;; 게인가?? 걍 초식남?? ('-'?? 근데 여기는 뭐하는 갤인가? 기타음악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