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다


(핥짝)


(핥짝2)


(핥짝3)


공격하러 간다


이것이 내 배다


까꿍


속지마 개년이야


먹일거 잘 먹이는데 갈라는 부리는 안갈고 평상만 갉아대서 이 꼬락서니


아내랑 오랜만에 같이 있어서 기분이 좋은 남편



같이 오래 있으면 아내가 남편을 패는 가정폭력이 있어서
그냥 칸막이 치고 가끔 하루정도씩 같이 놀라고 스까주는데
전보다 만나면 착 달라붙어서 잘 있고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