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 살린 당시 부총리가 정부법인카드로 34만원 가량의 생필품을 구입한 사실이 보도됨.
이 사실을 언론이 알 수 있었던 이유는 스웨덴의 투명한 정보공개제도 때문.
스웨덴 정보공개제도는 공직자의 이메일까지 포함할 정도.
모나 살린은 당시 차기 스웨덴 총리로 거론될 정도로 정치적 입지가 높았으나,
국민들의 철저한 외면을 받고 이 사건으로 부총리직에서 사퇴.
어찌보면 정말 작은 금액이지만, 스웨덴 국민들은 금액에 주목하지 않음.
사사로이 나랏돈을 사용한 일에 주목을 한것임.
언론사들도 보도에 전혀 망설이지 않았고,
이 사건 1면에 대형보도한 익스프레스는 스웨덴 발행부수 전체 1위의 대형신문사.
스웨덴의 투표율은 평균 85%를 웃돈다고합니다.
[우리나라는 언제쯤이나 가능할런지.....ㅠㅠㅠㅠㅠ]
세금을 좆같이많이 내는데 빡쳐서 쫒아내야 정상이지 세금제대로 내는새끼가 병신취급받는 헬xx에선 해당사항없음
소ㅡ름 - dc App
대한민국은 종북, 빨갱이라는 좋은 카드가 있음
이상한 이모티콘 머냐? 와 진심 싸이코같음
헬조센의 따듯한 '정'문화를 뭘로 보구욧! - dc App
청렴하라고 주장하는 진보에서도 문재인 아들 곽노현 뇌물 박원순 시피아 쉴드치는거 보고 포기함 ^^ 헬조센에서 청렴은 그저 상대편 욕하기 위한 수단일뿐
이런게 ㄹㅇ 선진국이지 소한민국이 어따 선진국에 비벼대냐ㅉ
위위 같은 새끼들이 부정부패 제일 좋아함
미개한 유사국가 헬조선에서는 한 300년쯤 지나면 가능하겠네
천박한 미개국 노예새끼들이 어따 비벼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