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시구자가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이다.



앙 성우띠 볼에 바람 뿌우~~



전봇대 참새들 마냥 모여있는 선수들



우리람과 씨발람의 경계에서 비장한 모습을 하고 있다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도열한 선수들




훈훈한 인사




마지막은 경기 초반 리드를 당할 때도 변함없이 응원을 유도한 갓창화님 쏴리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