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함틋 갤러들!
아까 낮에 글쓴 아재야!
원래 시간이 나면 1탄 준영이의 복수 설계에 이어서 2탄 논란이 많은 준영과 지태의 을을 보호하는 방식 차이,
3탄 왜 준영이는 혼자 을과 같이 복수하지 않는가?에 대한 분석글을 쓰려고 했는데, 이번에 2탄, 3탄 등을 한번에 묶어서 해볼까 해!
불금이니까! 시간이 마이 남아서...
2탄 준영과 지태의 을을 보호하는 방식 차이
1. 지태는 누군가의 지적대로 자기 주변 그 누구도 다치지 않는 범위에서 을을 보호하려고 해! 자신의 성격대로 일종의 소극적인
보호겠지! 아버지도 어머니도 자기가 아끼는 주변 사람들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을을 지키려고 하지! 심지어 지난회에 지태가
준비하는 부모의 모든 것을 빼았겠다는 다짐도 결국 자기거 일찍 물려 받는 거겠지! 아니면, 본인 가족의 불의를 다 공개하고 자신도
일종의 방관자(?) 였다는 것을 공개하고 전재산을 사회에 환원 할 수 있을까? 지태는? 단순히 앞으로 어머니를 대표이사직에
물러난다고 해서 오너인 어머니가 모든 것을 잃는 걸까? 다시 뺏기겠지! 그리고, 정은부의 최종 보스의 권력에 무너질 수도 있지!
다만, 지태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특히 어머니가 을을 괴롭힐 힘만 안가지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과연 그럴까?
이 모든 사건의 발단은 정은이지만 이 모든 불의와 불법의 최강 보스인 정은 부가 있잔아! 과연 그가 가만 있을까?
자기 어머니도 버거운 친구가.... 그리고 지금 을이가 주변에서 상처를 입게되는 모든 원인이 지태의 행동이라는 것을 모르는 걸까?
나는 지태의 입장을 이해해! 그가 할 수 있는 최선 최대의 방법이니까... 을만 이해해 주면 되니까! 을도 포기한 복수니까...
도대체 어디까지 누구까지 정의를 구현해야 할까? 정은이만? 뒤 이야기는 준영이편에서...
2. 준영은 처음부터 을의 대한 보호가 없었지! 그래서 초창기에 욕도 먹고 오해도 사고... 에휴! 꼭 그래야 했냐? 행동이 너무 납득이 안가서
처음엔 얘 뭐야? 했어! 연출 좀 잘 하지! 누구 말대로 을을 괴롭히고 아버지 보호한다고 을을 위험에 빠뜨리고... 꼴랑 지가 무슨 속죄양인양
대학 포기하고 검사 포기한 것으로 땡! 시한부로 대가를 치뤘다고 얘기하지마! 자업자득이니까... 그리고 사라져서 우주 대스타!
이거 뭔 나보고 검사할래? 우주대스타 할래? 하면 난 닥후다! 그래서 이해와 정이 안갔어! 그리고 지태가 말한 나도 자격이 없지만
너도 자격이 없다라고 햇을때! 그때까진 나도 지태말에 적극 공감 했어! 왜? 이제와서 죽을때 되서 무책임하게 와서 을일 흔드냐? 이것은
지태와 같은 모두가 만족하는 적당한 타협과 본인의 욕심이었다고 생각해! 여기까지는 개새 맞다고 봐! 그럼, 나는 언제부터 준영이를 이해하고
응원하게 됬나? 그건 바로 을의 너무 힘들어서 계란으로 바위치기로 망신창이가 된 을의 아픔을 그리고 아직도 엮이는 지독한 악연과 그로인한
을의 행동을 목격하고 자신의 마지막 욕심을 접고 을을 위한 봄을 준비하겠다고 다짐하는 나레이션이었어! 캬! 준영인 을을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부터 을과 멀어져... 준영인 복수의 범위를 잘 알아! 단지 정은이만 처벌받으면 끝이 아니라... 정은 부, 자기 아버지, 그리고 처음엔 몰랐겟지만
지태 모까지...한명은 대한민국 정치의 수장 어쩌면 차기 대권 주자 내지는 킹메이커가 될 최강 보스, 한명은 정치 유망주, 한명은 재벌 그룹 오너...
한명 복수하기도 힘든데... 같이 엮여있는 악의 공동체야! 누군가의 지적처럼 정은이를 어캐해서 법정에 세워놓으면 나머지는 가만히 있나?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더라도 막을 텐데... 이걸 을과 상의해서 같이 하자고... 여기서 준영인 을이 같이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물론, 준영이가 을에게 진 죄값의 속죄는 시한부를 선고 받은게 아니라 고등학교 사고 이전에 준영이가 끌렸던 항상 당당하고 빛나던
준영이가 알던 을을 찾아주는 것으로 끝내겟다고 다짐하는 것 같아! 비록 당사자의 동의 없는 일방적인 행동이지만 난 이해가 가! 나의 소중한
을이 더 다치면 안돼! 만약 저들이 원망하더라도 그건 자기가 안고 가겠다는 다짐이야! 그리고, 을에게 자신의 다짐을 알려준다면 아마 을은
복수, 정의 다 필요없다고 방해할 것 같아! 을인 이미 알잖아! 차라리 멀리 가자고 하잖아! 물론 준영이가 시한부가 아니라면 그래도 되겠지만...
준영이가 없는 세상에서 또 악연으로 뭐 예를들면 지태, 하루 직이 관계 등 이번에 을이는 더 못 버틸거야! 그래서 혼자 해야 해!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매정하게 을을 외면하면서 속으로는 엄청 피눈물을 흘리겠지만... 이제 이해가 될까? 준영과 지태의 을의 보호 방식의 차이와 자기
희생 정도 차이! 아마, 작가가 지태 캐릭터를 아낀다면 이러한 차이점을 자각한 지태가 준영이에 대한 걸림돌이 아닌 동조자로 전개 시키겠지!
지태도 멋있는 캐릭터니까 그래주었으면 한다! 흑화 하지 말고...
3. 준영이의 다큐-작은 욕심
위에서 한 준영이의 복수 설계에서 내가 감탄한 한가지는 정은이를 설계(?)하면서도 항상 을만 이야기하고 을만 좋아한다고 말하는 준영이야!
물론, 이것이 정은이를 더욱더 자극하여 지태+준영 콤보 피해에 따른 을의 증오도 깊어지지만 정은이를 좋아한다고 연기를 절대로 할 수 없어!
왜냐하면 이 다큐는 나중에 을에게 주는 자신의 마지막 속죄와 진심이니까... 절대 연극이 들어가서는 안돼! 나 그러면 이 드라마 안볼란다!
준영이가 을을 향한 고백, 을의 복수 대상인 정은이와 정은 부, 최현준이 어떻게 연루 됬고 처리하는지, 그리고 본인의 잘못도 을이 봐야 하니까!
그래서 준영이는 우리가 반하는 작업(?)을 걸되 희한한 나는 을이가 너무 좋아요 철벽 버전이 나오는 거지! 근데 그게 아무나 안되는데! 캬!
그렇게 해서 넘어가나? 아직도 남녀관계를 모르겠어! 아마! 시간상 이런 달콤한 작업보다는 신사적 매너에 염장 지르기 일 것 같다!
정은이 자존심과 모멸감에 이성 잃고 얼른 자백하게!
4. 준영이와 지태에게 당부하는 말
암튼 난 준영이가 지태가 모든것을 알고 있는데 심지어 정은이가 범인인거를 알고도 가만히 있었다는 것을 안다면, 그리고 을을 보호한다고
키다리 아저씨 역할 놀이(미안 근본적인 해결없이 같이 어울리는 것은 본인 유희야)를 하고, 본인의 을에 대한 맹목적인 표현으로 지태모와
정은이로 부터 갖은 수모를 당하는 을이를 보면서 고작 자기 회사 경영권으로 정의를 구현(그게 왜 정의인가?)하는 지태에게 ,
준영이가 지금도 준영이에게 자격 없다고 하는 지태에게 제2의 각성이 될 펀치를 날려 주길 기원한다! 나도 간팅 지태에게 묻고 싶다!
준영이는 저렇게 행동하는데 지태 너는 을이를 위해서 뭐 할건데? 기다리기만 할거냐? 차라리 니가 정은이한테 몸을 던져서 정은이라도 잠재워라!
그러면 니 엄마도 정은 부도 더이상 엮이지 않잖니?
미안, 쓰다보니 글이 길었네! 보기 힘들더라도 이해해 줘! 아재다 보니까! 오늘은 금요일 이니까...
글 재밌게 잘 읽었어ㅠㅠㅠ 나도 지태가 흑화보다는 각성했으면하는쪽..
글 잘 읽었어 이성적인 글인데도 마음에 와닿는 문장이 많다
글 재밌다ㅋㅋ이런분석 쪼아ㅋ남주들 참 을이한테 해줘야할게 많아서 바쁘네.나도 준영이가 저 독백으로 캐릭터가 좀더 진정성을 얻는거같았어.어차피 작가님 다 계획하신거겠지만ㅋ지태랑 둘이 합심했으면 좋겠는데 쉽진 않을듯싶어.둘이 너무 다른사람이라.그래도 둘다 여주를 위해 복수하려는건 같으니 좋은쪽으로 해결되기를.
본문 다 받는다 지금 현재 을이의 고통은 지태로 인한 게 많으니 정말 뭔가 해주고 싶으면 지금에야 말로 인당수 심청이가 되주든지. 하는 것도 ㅋㅋㅋ 준영이가 왜 혼자 복수할수 밖에 없는지도 구구절절이 공감해
글 재밌게 잘 읽었엉ㅋㅋㅋㅋㅋㅋㅋ글 다 공감해
잘 읽었어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
아재갤러 낮에 분석쩌는 글보고 깜놀했는데.. 드라마 진심으로 심취했네ㅋㅋㅋ 여태 뭐했어 글 자주올려줘영
ㅎㅎ 너님 ㄳㄳ! 이케 야그해야 하나! 아재 일하느라 바뻤음. 아까도 점심때 쓴거고 지금은 음 금요일밤이고 더워서 잠이 안와서...
어! 좋은 댓글들 ㄱㅅ! 역시 여기는 따땃함! ㅎㅎㅎ
갤북자료취합 스텝인데 갤북에 횽글을 넣으려고 해! 그래서 원글러 허락을 받고자 하는데 혹시 이 댓글 확인한다면 허락이든 그렇지않든 확인댓글 부탁해! 만약 허락한다면 확인댓글 단뒤 내게시물에도 댓과 함께 링크달아주면 더 고맙구ㅜㅜ 그럼 부탁할게ㅜㅜ! - dc App
윗 댓글 확인했어! 수고가 많네! 맘껏 가져다 써! 그리고 4번 항목 하단부에 나도 간팅 지태에게... 는 나도 같이 지태에게... 로 수정해 줘! 오타야!
ㄴ 오오 고마워ㅜㅜ 혹시 KS횽 다른글도 함께써도 될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