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욕하면서 시험공고 1월에 나니까 그전에 결정되면 충분하다고  하더라

혹할뻔했다 언듯 들으면 그럴듯 하지

근데 그건 시험이 존속해있을때 그런거지  

지금은  1차 폐지된 상태다

폐지된경우는 1월에 공고내면 되는것이 아냐

제기랄  

나도 국회가 이리 느리게 움직이는데인지 몰랐다

19대 시위가 실패한건 4월에 다들 시위 나가고 싶어할때  이상민 시위를 강행 하는 바람에 열기 꺾인탓이 크다  

8월시위도 725의 열기를 꺾고 너무 늦게 공고가 났다

한참 725로 열기강할때 언제  2차집회한다고 공고라도 때리고 열기를 키웠어야 했는데

타이밍이 늦었고

책상 시위  모르겠다

남들이 다공감해주는 촛불시위를 왜 안하고 남들 안하는 책상시위를 하다니

시위도 정해진 전통적인 방법이 있는데 시위 경험도 없는 사람들이 독창적인걸 왜  하는건지

또 학예회스타일이 될거같다

시위주최 경험이 없으면 당연히 다른 시위자들 하는걸 보고 연구해서 그 방법을 따라해야하는데  이 분들은 시위경험도 없으면서 독창적인걸 할려고 그래. 엄청 답답하다

725집회때 로스쿨생도 참여해달라고 내가 몇번씩 글올렸다 로스쿨출신들 배타하는 글올라올때마다 로스쿨러도 사시존치찬성하는 한 이웃이라고 글쓰느라 고생했다

근데 그렇다고 이미 사시를 접고 로스쿨로 전향한 사람들대상으로 리트날 서명받고 집회참여부탁을 하다니  

그거때문에 집회일도 늦게 잡고  

도대체 난 이해를 못하겠다

하여튼 난 너무 이해 안되는 것이 많아서 725처럼 집회독려 글 올릴 기운도 없다.

아무리 사시존치나 유예가 절실하다해도 뭔가 될거같아야 하지

자꾸 뭔가 상식에서 벗어나고 어긋나서 나도 기운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