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는 것 같기도 하지만, 아직도 덥구나.


팥재배지에 마구 돋아난 풀들을 여러날에 걸쳐서 겨우 제압했다.


일하다가 밭에서 즉석 간식을 바로 조달함.


즉석에서 바로 요리 후, 흡입.

이런식으로 먹으면, 물 마시는 것보다 갈증이 훨씬 덜 하고, 갈증의 주기가 길어짐.

물보다 천천히 흡수되어서 그런 것으로 보임.


아래는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새참을 준비해서 머금.


아래는 오늘 먹은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