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 파는` OLED...삼성D `즐거운 비명`


스마트폰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리지드와 플렉시블 OLED 생산 라인을 풀가동하지만 밀려드는 공급 요청을 맞추지 못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샤오미로부터 스마트폰용OLED 공급을 요청받았으나 내년 하반기 이후로 공급 시점을 제시했다. 실제로는 2018년 하반기 이후에 나올 신제품에 탑재 가능한 셈이다. 샤오미로서는 OLED 채택을 빠르게 늘리는 경쟁사를 추격하기 힘들어지면서 대안을 마련해야 할 상황이다.

20~30대 젊은층을 겨냥해 빠르게 성장한 중국 비보와 오포도 OLED 패널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오포는 올해 6000만대 OLED 스마트폰 출하를 목표로 했지만 시장 반응이 좋자 9000만대에서 1억대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해 오포는 5인치 풀HDOLED 스마트폰 `R7`과 6인치 `R7 플러스`를 출시했다. 지난 3월에는 5.5인치 풀HD OLED 스마트폰 `F1 플러스`를 선보였다. 현재 R7 미국 판매는 중단됐다. 주요 원인으로 빠듯한 OLED 수급이 꼽혔다.



삼성전자, 기업용 SSD 시장서 인텔 제치고 1위


삼성전자가 기업용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시장에서 인텔을 제치고 확고한 1위를 차지했다.

10일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세계 기업용 SSD시장에서 32.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해 4분기에만 해도 22% 수준의 점유율을 기록했었지만, 한 분기만에 접유율이 10.4%포인트 성장했다. 

삼성전자와 기업용 SSD 시장에서 경쟁하던 인텔은 올해 1분기 19% 수준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개인용 SSD 시장에서는 압도적인 1위를 지켜왔지만, 상대적으로 늦게 진입한 기업용 시장에서는 인텔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해왔다. 인텔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30% 수준의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올해 1분기에 삼성전자에게 상당 부분 점유율을 내준 것으로 보인다. IDC는 "삼성전자가 최근 서버용 SSD 라인업을 확대하며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한 효과를 봤다"며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 모바일 D램 시장 점유율 61.5% 역대최고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삼성전자가 글로벌 모바일 D램 시장에서 올해 2분기 점유율 61.5%를 기록,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17일 반도체 시장조사기관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 모바일 D램 매출 24억1천800만달러를 올려 전 분기보다 19.4%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점유율도 61.5%로 전 분기(60.4%)보다 1.1%포인트 끌어올렸다.

삼성전자의 이같은 점유율은 모바일 D램 시장 점유율을 별도로 집계한 이래 역대 최고치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이미지센서에서 소니 제치고 세계1위 올라서나



  
▲ 삼성전자의 1600만화소급 초소형 이미지센서.

삼성전자는 최근 업계에서 가장 작은 화소크기를 갖추면서도 1600만 화소급의 고화질을 처리할 수 있는 초소형 이미지센서 양산에 성공한 뒤 고객사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미지센서 분야에서 이처럼 기술력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는 만큼 상위 소수업체들이 시장을 지배하는 구조에서 시장 성장과 함께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소니가 최근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 영향으로 이미지센서 공장의 가동을 일부 중단한 것도 삼성전자에게 소니 고객사의 수요 일부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꼽힌다.





OLED, SSD, DRAM, 이미지센서 돈되는거 죄다 해처먹고 있는데...


그와중에 갓럭시노트7 까지 터져버림....





오늘로 시총 235조 8천억원....


2등 한국전력 36조에 비해 압도적........ 


2위부터 10위 다합쳐도 삼성보다 시총 적음.. 그리고 4 5 10위는 삼성계열사....




아시아 넘버 1 대장주 되는날 얼마 안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