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창처럼...들릴수도. ,있겟지만...오버와치.,꿈을...꿨다...

그리고 꿈내용이 너무 끔찍해서 잠에서 깼다

난 한조를 플레이한적이 없는데 한조를 하고있더라

아니 내가 한조였는지도 모르겠다

여튼 신나게 적을 죽였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궁극기가 쌓이고 궁을 쓰는데

한조한테서 빛이나면서 한조가 바스티온궁마냥 팔다리를 굽히더라

그 뒤에 한조 등을 찢고 겐지가 나오고

한조는 그대로 슝하고 공중으로 날아가 디바궁처럼 자폭해서 적들을 죽임

더 이상한건 겐지가 표창이 아닌 트레이서총을 들고 있었는데

표창을 송하나 권총처럼 발사하더라

그상태로 몇 명을 더 죽였는데 적 로드호그에게 끌려갔다

적 로드호그도 생긴모습이 묘했는데 몸은 로드호그였는데 머리는 정크렛이었고 양팔은 디바로봇의 개틀링포였다 갈고리는 배꼽에 매달려 있었다

나는 끌려가자마자 디바총에서 발사되는 고드름에 쳐맞기 시작했는데

놀랍게도 아프지않은건지 피가안닳은건지 죽지는 않았다

그렇게 도망치며 모인 궁게이지로 궁을 썼는데

겐지가 빛이나더니 등이 찢어지고 거기서 한조가 나왔다

그리고 겐지는 정크렛 덫처럼 변함

여기서 로드호그한테 다시 끌려가면서

놀라서 잠에서깼다

꿈해몽좀 부탁한다

(참고로 이꿈꾸기 전날 유사라는 닉네임을 가진 오버워치 유저를 무료대리해주면서 닉네임을 노무딱운지딱으로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