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승만의 '저건 태견이구만'사건
 
 일제시대때 가라테를 연마하던 최홍희씨가 해방 이후 이승만 대통령 앞에서 가라테 연무를 보이다.
근데 격투기고 뭐고 문외한이던 이승만은 그냥 자기가 어렸을때 보았던 태견인줄 알고 '저건 태견이구만'이라고 말함.
이후 최홍희는 이승만의 기대(?)에 부합하기 위해 태견과 발음이 비슷한 '태권'도를 창시함.

오늘날 태권도의 전통무술 사기극의 기원이 되는 아주 중대한 사건.




2.최홍희의 망명

1973년 박정희 대통령과의 마찰 등의 이유로 태권도의 창시자 최홍희가 캐나다로 망명하다.  

이 사건으로 인해
 
1.북한에도 태권도가 퍼지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그로 인해 이후 출생한 사람 들은 태권도가 민족무술이기 때문에
남북한에 모두 있는 것으로 이해하게 되버려 태권도계의 역사조작에 큰 도움이 되는 사태가 발생해버림.

2. 태권도의 창시자가 국내에 없어져버려 이후 만들어진 wtf는 아주 마음놓고
역사를 가지고 장난질을 하며 왜곡을 하기 시작한다.
WTF에 밉보이기 싫어서 최홍희와 같이 태권도를 만든사람들도 걍 입다물고 있는 상황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