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집에서 세번째 배치 밖에 안해본 초보 브루어 이지만 중고나라에서 7만원 주고 124L 대우 냉장고를 구입함
처음에 띨빵하게 온도조절기 분해한 다음 선 다 뽑아놓고 이게 끝인가??? 하고 있다가
냉장고가 안돌아가길래 선 다시 다 꽂고 발효조랑 안부딪히도록 온도 조절기를 최대한 벽에 붙임
다음카페 분들은 전선을 늘려서 저 온도조절기를 야채칸에 넣고 하시던데 저는 능력이 안되서 전기테이프 덕지덕지해서 벽에 붙임
다음카페 분들은 전선을 늘려서 저 온도조절기를 야채칸에 넣고 하시던데 저는 능력이 안되서 전기테이프 덕지덕지해서 벽에 붙임
냉각판 구부리는건 매우 쉬웠음 그냥 주먹으로 툭툭치면 됨
어째어째 발효조가 들어가지는거 봐서 대충 완성된 듯 함
센서는 어디붙일지 몰라서 그냥 저기 붙임
더 좋은 센서 부착 위치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림
참고로 발효조엔 아무것도 안들었음
더 좋은 센서 부착 위치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림
참고로 발효조엔 아무것도 안들었음
2만 7천원 주고 구매한 온도조절기
원리는 셋팅한 온도(아래쪽) 이상인 경우 냉장고에 전원을 공급하고 세팅 온도 이하 이면 전원을 공급하지 않는 방식으로
세팅한 온도에서 +-1 도정도를 유지하게 됨
쉽게 말하면 냉장고 플러그를 꽂았다 뺐다 해서 일정온도로 유지시키는 것
원리는 셋팅한 온도(아래쪽) 이상인 경우 냉장고에 전원을 공급하고 세팅 온도 이하 이면 전원을 공급하지 않는 방식으로
세팅한 온도에서 +-1 도정도를 유지하게 됨
쉽게 말하면 냉장고 플러그를 꽂았다 뺐다 해서 일정온도로 유지시키는 것
발효조 넣으면 문이 안닫혀서 일단 애기들 있는 집에서 쓰는 서랍잠금장치를 달아둠
두개는 좀 약한거같고 이따가 두개 더 사서 달아야겠음 ㅎㅎ
전체 비용은 대충 10만원? 정도 들었고 다음 배치부터는 행-복 양조할수 있을거 같음!
※ 오늘의 교훈 : 맥주는 사서 먹자
전체 비용은 대충 10만원? 정도 들었고 다음 배치부터는 행-복 양조할수 있을거 같음!
※ 오늘의 교훈 : 맥주는 사서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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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좋은 정성이다 ㅊㅊ
이제 당화조 발효조 분쇄기사고 맥주사마시면 완. 성
ㅋㅋ여기서 더 사면 브루어리 차려야 될듯 - dc App
오우... 성공기우너..
아 부럽네요 전 낼 첫배치 할껀데 걱정이네요 - dc App
ㅋㅋㅋ 오 굿굿
전 코니컬 드가는 랭장고가 필요해서 쇼케이스 사던가 온도조절기 만들던가 둘중하나 할듯
사다리타는형들 네이버에 나노픽 검색해봐 적중률 지렸다.. - dc App
온도조절기는 만들기 괴롭고 쇼케이스는 전기세 때문에 괴로우시겠네여.. 그래도 쇼케이스가 나을듯
횽 그러면 냉장고랑 온도조절계만 있으면 끝인고야?
ㅇㅇ냉장고 싸게 구하는게 젤 귀찮으실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