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뷰때 치어서 계속 끙끙 앓다가 결국 사고쳤다ㅋㅋㅋㅋ 나름 혼자 새벽에 제정신 아닌 상태로 밤새면서 디자인 비슷한거 해봤는데 생각한것처럼 나와서 기뻐ㅋㅋㅋ

처음엔 피아노 건반도 한바퀴 둘러서 넣었었는데 이게 시안이랑 현실이랑 괴리가 꽤 있더라구

그래서 건반 포기하고 오선에 집중했는데 맘에 들어!!씬나!!!

전차스도 되게...시안은...초딩그림같았는데..인쇄하니까 또 맘에 들고..곰손은 또 신나고ㅋㅋㅋㅋ


아 그리고 사실 이건 ㄴㄴㅇㄱㄱ이자 ㄱㄱㅇㄱㄱ이기도 해!

텀블러 최소수량 맞추느라 한박스주문했거든 대책없음ㅋㅋㅋㅋㅋㅋ

다섯개정도만 나눔하고 스무개 정도는 공구하려고 해 

다만...아직 문화네 허락을 안받았어 쓰인 로고가 플북로고라 금전적인 부분에 대해선 허락을 맡아야 할거같거든

받으면 다시올게 못받으면...........어....나 별다방 보틀도 짱많아..창조주한테 등짝 몇대 더 맞고 전시하면 되지 뭐...☆

전차스는 사진에서 보다시피 잔뜩있어서ㅋㅋㅋㅋㅋㅋ

그럼 24일날 동숭에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