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글 올렸었는데 새벽에 묻혔길래 머큘님 썰만 올린다ㅋㅋ

7회 공격 들어가는데 정수성 코치님께서
갑자기 로오얄쪽으로 다가 오시더니

같이 간 조카에게 이리와보라고 손짓하시더니 공선물해주심 ㅠ
안그래도 조카가 야구장 처음 갔는데 이런 선물까지 받고
정말 좋아했음
8회 때 또 한번 오시더니 야구 재밌어? 물어보시고
씩 웃으며 가시는데 목소리도 멋지고 넘나 잘생기셨드라
조카가 담에도 또 오고싶다고 기대 많이 함


막짤은 동그리(O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