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쿠오카 시


주요 음영지역

나나쿠마 - 텐진오무타 사각지대

나나쿠마 - 서부 공항선 사각지대


음영의 특징


서남부로 갈수록 궤도 음영 자체가 짙고,


동북부로 갈수록 음영 자체는 옅어지는 경향이 있으나

동북부 수혜지역은 정작 버스에 매우 의존적인 관계로


동북부 지역 궤도계 교통수단의

배차간격은 매우 길다는 특징이 있다.





2. 고베 시


주요 음영지역

산요 - 세이신 사각지대


음영의 특징


타루미 구 북부와 니시 구 원도심지를 완벽하게 배격했다





3. 교토 시


주요 음영지역

카미쿄 구 - 키타 구 사각지대


음영의 특징 : 정치, 행정적 판단에 의해

버스로 대체됨(이라고 쓰고 '방치됨' 이라고 읽는다)





4. 센다이 시


주요 음영지역

센잔 - 난보쿠 서북부 사각지대

토자이 - 난보쿠 서남부 사각지대

이즈미 구 북부 주택 밀집지역 사각지대

난보쿠 - 센잔 - 토호쿠 동북부 사각지대


음영의 특징


서북부 : 버스로 대체(방치),


이즈미 구 북부 주택 밀집지역 : 버스로 대체(방치),


동북부 : 버스로 대체(라고 쓰고 방치라고 읽는다)


서남부 : 토자이 선을 분명히 다이하쿠 구

기존 주택밀집지역으로 보낼 수 있었음에도,

토자이 선의 선형은 결국 다이하쿠 구 극서부의

신규 주택단지 건설지역으로 가는 선형으로 확정됨


연신 여부는 극히 불투명하나 어쨌든 다이하쿠 구의

기존 주택 밀집지역은 영원히 궤도교통 고자 확정





5. 대전 광역시


주요 음영지역

도마사거리 ∼ 정부청사 역 구간 남북축

동구 서북부 일부 지역(홍도동, 성남동, 삼성동)


음영의 특징 : 어쩔 수 없다는데에 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순환선 특성에 의해 조금 돌아서 간다는 것 외에는 완벽한 계획

이라고 할 수도 있었으나 트램에 의해 상당히 위협받는 중.





6. 광주 광역시


추정되는 "사실상 음영 지역"의 범위


각 정류장/정거장에서 환승시간을 포함해

최초 실제 차량 탑승 ∼ 마지막 실제 차량 하차 시 까지의

정류장/정거장 간 이동이 40분 이상 소요되는 모든 지역


음영의 특징 : 음영 범위 지정도 참 난감했는데...

음영의 특징을 쓰려니 참 난감하다.(그러게 1호선 좀 잘 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