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정의관을 맹신함

본인들이 스스로 설정한 정의의 기준을 절대적 가치로 맹신.

타진요는 본인들이 대한민국 기득권층의 거대한 음모와 싸운다고 믿었고

일베는 본인들 스스로를 나라의 중심을 지키는 보수의 기둥이라 여기고

메갈(여시, 워마드등등)은 본인들이 여성인권의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함




-외부의 적을 끊임없이 재설정

타진요의 경우는 타블로의 유죄를 끝까지 물고늘어졌고

일베는 진보진영의 허물을 지속적으로 조롱

메갈은 여혐프레임을 죽어라고 고수하며 외부의 적을 끊임없이 갱신함.

외부의 적을 증오함으로서 내부의 결속을 다지는건 일본 우익단체들이 자주 하는 행동.



-맹목적인 소속감

자신이 뭔가 특별한 집단에 소속되어있다는 자부심.

자기가 속한 집단의 행위가 부정당하면

바로 머리에 피가 쏠려서 맹목적으로 옹호론을 펼치다

때론 상대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도 서슴지 않음.



-윤리의식 마비

평소같으면 사렸을 행동도

뜻을 같이하는 집단이 뒤에서 밀어주니까 서슴없이 저지름.

하지만 일이 잘못됐을때 그 집단이 자신을 책임져주지 못한다는걸 모름.



-자신들만은 다를것이라는 왜곡된 신념

본인들에게 저런 면모가 있다는걸 죽어도 모르고

또 알아도 절대 인정 안한다.







------------------물론 저기엔 웹갤도 포함이다.--------------------

(지들 얘기 쓴건줄도 모르고 웹갤이라는 언급만 빼니까 좋다고 추천박는 미개함을 보고 계십니다.)

(이하 글은 추천 빨아먹을거 다 빨아먹고 뒤늦게 추가한 부분)

(이거보고 호모낫! 웹갤은 자정능력도 데단해! 라는 호구들이 없기를)


-자신들의 정의관을 맹신함

본인들이 서브컬쳐계의 정화자라고 믿음.


-외부의 적을 끊임없이 재설정

[스팀팩]이라 불리는 트위터 망언록으로 외부의 적을 끊임없이 갱신함.

외부의 적을 증오함으로서 내부의 결속을 다지는건 일본 우익단체들이 자주 하는 행동.


-맹목적인 소속감

말로는 소속감 같은거 없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웃대 오유등 타 커뮤니티에서 웹갤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내비치면

어김없이 달려와 원색적인 비난을 쏟는 경우가 보임


-윤리의식 마비

평소같으면 사렸을 행동도

뜻을 같이하는 집단이 뒤에서 밀어주니까 서슴없이 저지름.

하지만 일이 잘못됐을때 그 집단이 자신을 책임져주지 못한다는걸 모름.


-자신들만은 다를것이라는 왜곡된 신념

본인들도 저기 해당한다는거 인정하기 싫어서

누가 지적 해주면 귀틀어막고 분탕으로 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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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정면으로 지적해줬더니

분탕으로 몰고 욕들을 해대길래 한번 새로운 시도를 해봤음.

근데 너무나 예상대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