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째까지는 미친듯이 하악질하고 싸우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3일째부턴 하악질 1도 안하고 같이 뛰어댕기며 놀더랔ㅋㅋㅋㅋㅋㅋㅋ아 행복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 이름은 테리로 정했는데 율리 이름 지어준 친구가 지어줌ㅋㅋㅋ원래는 '반이'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엄마가 별로라고 해서 반나절만에 개명함...핳
율~ 텔~ 이렇게 부르고 있당
얘네 잘때빼고 한시도 가만있질 않아서 사진이 많이 없네ㅠㅜ
둘째 이름은 테리로 정했는데 율리 이름 지어준 친구가 지어줌ㅋㅋㅋ원래는 '반이'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엄마가 별로라고 해서 반나절만에 개명함...핳
율~ 텔~ 이렇게 부르고 있당
얘네 잘때빼고 한시도 가만있질 않아서 사진이 많이 없네ㅠㅜ
율!
텔!
예에에에에ㅔ에엥에ㅔㅇ엥에ㅔㅔㅔ
분위기 파악 못해서 미안한데 합사 3일만에 서로 꼭 붙어서 자고 그래서 성공! 데헷! 그랬는데 알고보니 첫째가 합사로 스트레스 어마어마하게 받아서(알고보니 애가 착해서 참아주다가) 복막염 직전까지 갔다는 블로그 글이 떠올랐다. 고양이에 한해서 방심은 절대 금물이여.
사진만봐도 힐링되네요 자매끼리 같이 행복한 모습 보니 너무 기뻐요 둘 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무병장수하길!
아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ㄴ안그래도 첫째 신경 많이 써주고 있는데 더더더 신경써줘야겠다. 충고 고마워!!
둘다 어려서 괜찮을듯 ㅎㅎ
합사는 아깽이때해야 별탈없이넘어감 ㅇㅇ. 맨위댓글은 아마 성묘합사시에 문제되는게 아닐까 싶다.
둘다 넘넘 이쁘게 생겼네 엄마가 미묘인듯
요즘은 여기 집사가 젤 부럽다. 이쁜 녀석을 둘씩이나 ㅠㅠㅠㅠ
피는 물보다 진하구만 ㅋㅋㅋㅋㅋ 잘 됐다 율리 테리
정말정말 이쁘다!!!
잘 됐다. 둘이 알콩달콩 재미나게 지내라 율리 테리
긔여워 테리 무늬 매력 쩔어
모색 존나 이쁘네
저도합사로 몰랐는데 첫째가 불만을 한달동안 똥오줌을 막 싸더라구요 방에....ㅠ 간신히 화장실두개 모래도 다른 타입에 몇일 칸막이로 격리해 두니까 고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