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째까지는 미친듯이 하악질하고 싸우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3일째부턴 하악질 1도 안하고 같이 뛰어댕기며 놀더랔ㅋㅋㅋㅋㅋㅋㅋ아 행복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 이름은 테리로 정했는데 율리 이름 지어준 친구가 지어줌ㅋㅋㅋ원래는 '반이'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엄마가 별로라고 해서 반나절만에 개명함...핳
율~ 텔~ 이렇게 부르고 있당

얘네 잘때빼고 한시도 가만있질 않아서 사진이 많이 없네ㅠㅜ





율!





텔!





예에에에에ㅔ에엥에ㅔㅇ엥에ㅔㅔ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