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입문하기전까진 토르는 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하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급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들 거의다 토르난것들입니다. 살아있는건 10%)

이렇게 사진을 모아보고 보니 추억의 사진 같군요...

저 토이들 모습이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바이오니클을 접고 건프라 입문 기념 2010년 건프라 엑스포에 가서 산

Pg 아스트레이 불량품으로 인한 토르 시작으로..

어느새 6년이 되가고 있습니다.

사진에 없지만 이미 토르되어 버려진 Sd 엑시아/오건담 2010년 클리어 한정,동생 발에 밟혀 사망한.. sd더블오 라이저,2007년 토르되어 버려진 2바이오니클과 저스티라이저..

단골로 가던 문구에서 샀던 HG 더블오 시리즈..(더블오 세븐소드,hg퀀터,아리오스,듀나메스,리본즈,hg 엑시아 리페어 2,hg징크스,그다음은 기억안남),sd 제타 검단........

인터넷에서 구입했었던.... ( mg 아스트레이 카이(사진에 있는 카이는 다른 카이),rg스트라이크... 1/144 마징가.. sd 플아머 간담.. sd 스트라이크 팩... 조카손에 뒤진 발바토스... rg 아스트레이..


내구성은 좋았으나 오픈한 순간부터 쓰래기로 오인되어 무기들과 팔 장애가 된 마크로스 rvf-25...


마지막으로 앞에 지나가는데 자살을 한 rg 스트라이크 프리덤...




3월달에 메탈빌드 f91가 오는데 쭉 오래갔으면 좋겠습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