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꺼 만들어만 놓고 안 올렸던 거라 짤털함

아직 맘고생 전이라 뽀송뽀송하고 젊은 신나리 ㅜㅜ

이제 좀 꽃길만 걸어주라 


(※발보정주의. 1화부터 지금까지 신나리 사랑이 커진만큼 내 보정실력도 같이 성장해따8ㅅ8)






나리 관음 중인 기자님








풜펙트한 기자님 발놀림과 손꾸락






존예 나리 핑크핑크



그러고보니 기자님은 환자복도 첫 단추를 풀고 입는 사람이였엌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