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녕? 난 이번 11.06 트라세 투어 오오미야 다녀온 개시발놈이라고 해!
사실 여행 일정이 어찌 될지 몰라서 출국하기 몇일 전 까지만 하더라도 갈까 말까 엄청 고민 했었는데
운 좋게 정가양도 받을 기회 (진짜 말그대로 그저 기회였음 시발ㅋㅋㅋㅋ)
가 생겨서 참가 결정 하고 오오미야 갔다 왔어~
사실 이번 여행은 아오이에일 5주년(뜬금없이 파이널이 되버림 ㅎ)
무도관 라이브가 제1목표 였고 나한테 TrySail 티켓 양도해주기로 한 사람도
같은날 아오이에일 라이브 참가 한다고 무도관 에서 만나서 티켓 주는걸로 괜찮겠냐고 하길래 알겠다 하고
수령 하러 갔는데 티켓 준비가 안됬다 그러는거야ㅡㅡ
자기도 양도 받기로 한건데 표를 못 받았다고 그러면서 죄송하지만 내일(라이브 당일) 드리겠다고 그러길래 그냥 믿었음 ㅋㅋ
사이 좋게 담배도 피고 막 아오이에일 노래 관련해서 이야기도 하고 입장줄도 같이서고 이러면서 꽤 친해 졌었는데
트라세 라이브 당일 되서 연락이 안됨 ㅋㅋㅋㅋ
동조선 뒷통수클라스 이시발놈 ㅋㅋㅋㅋㅋ
DM읽어놓고 답장도 없음 ㅋㅋㅋ
6시 시작인데 5시 30분까지 연락이 안되길래 포기하고 트위터로 검색 해보니
지금 현장에서 티켓 한장 양도한다는 트윗이 있길래
제발제발 거리면서 멘션을 보내고 초조하게 담배피고 폰 확인하고 시계 보고 하면서
답장 기다리고 있는데 개새키가 먼저 말건 나보다 늦게 말건 다른놈한테 양도 하더라??
시발...ㅠㅠ 킴치냄새 난다고 거른듯...
이젠 진짜 포기해야겠다 싶어서 하아.. 하면서 한숨 쉬는데
왠 아저씨가 나한테 오더니 혹시 티켓 필요하냐고 하길래 “하이하이!!” 거리니까
자기한테 표 한장 남는거 있는데 같이 보는것도 상관 없냐길래
와 시발 아리가또아리가또ㅠㅠ 하면서 그 아저씨랑 손잡고 같이 들어감 ㅋㅋㅋㅋ
하 시발 진짜 못 보는줄 알고 울뻔했다 ㅠㅠ
자리도 팬클럽선행 1층 27열이라 나름 좋은 자리 였어 ㅠㅠ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본격적으로 공연 후기 적어 볼게!
6시 딱 되서 불 꺼지면서 소개 영상 나오고 나서 트라세 등장!!
의상은 각자의 칼라에 맞춘 원피스 였어! 오프닝으로 Sail Out 을 불렀는데
트라세의 유닛명이랑 곡명,가사 등등 생각 해보면 역시 오프닝은 sail out이 가장 잘 어울리는듯!!
Brave Sail(센빠이 커플링)
이 노래 시작하기전에 난스가 이 노래는 센빠이의 커플링곡이고
여러분들이랑 같이 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니 꼭 같이 해달라고 소개했음 ㅋㅋ
트라세 뒤로 스크린에 각자를 이미지한 아기돼지들이 여행 떠나는 애니메이션 틀어주고 같이 해야 하는 부분에선 자막 띄어줌
바로「僕たち声豚は言いました」인데 이 부분 같이 따라 불러주면 돼 "보쿠타치 코에부타와 이이마시타!"
파리 파티
완전 신났던 곡 ㅋㅋㅋ 뭐랄까? 김치 아이돌 같은 그런 노래잖아?
콜도 계속 끊임 없이 예스! 예스! 예스! 후후! 후와후와! 나오니까
정신없이 콜 넣었다 ㅋㅋ 그리고 마카롱드래곤!!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모쵸 귀여워 죽는줄
이거 본것만으로도 티켓값은 건졌음 ㅋㅋ
이렇게 오프닝 무대 끝나고 트라세 라이브의 명물이라 할수 있는 단막극이 시작됨!!
1화 사이타마아일랜드
투어마다 새로 갱신 되는 스토리인듯
간단한 설정과 프롤로그가 나온후 연극 시작 됬는데
1화 내용은 텐쨩(스카이) 못쵸(피치) 난스(스우)가 각각 바다로 나오게 된 계기를 회상 하는 씬인데
텐쨩은 중2병 / 모쵸는 세상물정 모르는 공주님 / 난스는 울보 어린이 역활을 맡았음
각자 여행을 떠나게 되는 계기가 굉장히 웃기게 표현 됬는데
텐쨩은 중2병놀이 하다가 전설의 대파츠(大parts)찾아서 떠나자는 전단지를 보고 혹해서 떠났고,
모쵸는 집에서 쉐프가해주는 음식에 이제 질려버렸다고 집사(텐쨩)가 시켜먹는 우동을 같이 먹기로 하는데
배달원 (난스)가 타고 온 자전거를 신기해 하며 타볼려고 하지만 못탐ㅋㅋ
옆에서 난스가 비웃으면서 보조바퀴를 다는게 낫겠다고 하니까 모쵸가 그게 뭐냐고 집사한테 물어보고
집사는 그게 전설의 대파츠일지도 모르겠다라고 대답함 ㅋㅋ 그 소리 듣고 보조바퀴 찾아서 집나감 ㅋㅋㅋ .
난스는 찐따답게 일찐(모쵸) 한테 괴롭힘 당하고 길에서 질질 짜고 있는데
그걸 발견한 유명한 만화작가(텐쨩)이 위로 해줄려고 만화를 그려 주는데
그 내용이 대파츠의 하나인 빛나는조각(히카루카케라 패러디인듯)의 관한 내용이었음.
이 빛나는조각을 구하면 강해질수 있다는 내용이었고 그걸 찾아서 자기도 강해지면 울지 않을 거라며 여행을 떠나게 됨.
그리고 회상 끝나면서 현재로 돌아오게 되고 출항후 처음으로 섬(사이타마 아일랜드) 을 발견!!
거기에 각자가 찾는 물건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며 같이 섬에 내리게 되는데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만쥬를 모쵸가 줏어 먹는걸 보게 된 난스랑 텐쨩이 츳코미 거는데
모쵸가 맛있다며 먹어 보라고 권하고 셋이서 같이 만쥬를 맛있게 먹으며 섬을 둘러보다
아까 먹은 만쥬의 CM이 대형 모니터에서 나오는걸 보고 이 섬의 대파츠는 이 만쥬 구나 하면서 이야기가 종료 됨
https://m.youtube.com/watch?v=dppGFudPFUs
(나중에서야 알게 된건데 사이타마의 명물이래 ㅋㅋ 이 CM네타 였던듯 ㅋㅋ )
극 중간중간에 셋이서 서로 디스하고 각종 네타 언급 하면서 진짜 재밌었음
각 회장 마다 내용이 다를텐데 투어 다 끝나고 나면 공개 해줄려나...?
연극 끝나고 신곡이 Chip Log가 공개 됨!!
브레이브 세일 처럼 진짜 귀엽고 밝은 곡이었음 ㅋㅋㅋ
특히 세명의 안무가 완전 긔염포텐 터졌는데 혹시 투어 가게 되면 내가 왜 이런말 하는지 알수 있을듯 ㅋㅋㅋㅋ
바닥 대걸레질 하는 선장 텐쨩, 키(배 핸들) 잡고 항해하는 항해장 난스, 엑스트라 선원1 모쵸
을 모티브로 딴 안무인데 특히 텐쨩이 진짜 웃겼음
明日は君と(모쵸 솔로)
모쵸가 옷 갈아 입으로 간사이에 난스랑 텐쨩 둘이서 토크 하는데
텐쨩이 난스 포토북을 봤는데 엄청 귀엽다고 막 이야기 하고 난스의 보이쉬한 사진이 너무 좋다며 페이지까지 언급 하면서 난스 이야기 하는데
난스 부끄러워 죽을려고 함 ㅋㅋㅋ 그러는 와중에 모쵸가 혼토 소레다요~하면서 등장!
셋이서 난스 놀리다가 난스,텐쨩 퇴장하고 모쵸 곡 소개후 노래 시작~
릴리즈 이벤트에서 처음 불러보고 여기서 부르는게 두번째라며 아는 사람 있냐고 물어 볼때 대부분이 다 안다고 하니까 모쵸가 엄청 기뻐했음 ㅋㅋ
불러줄거라 예상은 했지만 실제로 딱 불러주니까 진짜 기쁘더라 ㅠㅠ
약간 이노링 삘도 나는 달달한 노래야~ 아마 한국엔 모쵸 팬들 엄청 많은걸로 아는데 다들 기대해도 좋을듯 ㅎ
Silent Sword(텐쨩 솔로)
텐쨩 이미지에 딱 들어 맞는 쿨하고 시크한 일찐같은 노래!!
갠적으로 앱솔루트 블루 기대 했는데 사일런트 소드도 좋아하니까 몬다이나이!
그리고 콜은 노래 들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후와후와 들어갈 타이밍이 많은데 넣지 말자는 분위기니까 콜 ㄴㄴ해
입고 나온 의상이 검은나시에 검은슬랙스라 시노비(여닌자) 같다고 놀림 받았다고 말했는데
팬들이 멋져요!! 라고 대답 해주니까 "우헤헤헤헷" 이러면서 웃음 ㅋㅋㅋ 얼마나 웃기던지 ㅋㅋㅋ
Dazy Days(난스 솔로 투어용 오리지날 신곡)
텐쨩 솔로 끝나고 난스가 나왔는데 먼저나온 둘은 곡 소개만 하고 바로 노래 부른데 반해 갑자기
오늘 라이브 당일인데 늦잠을 자서 큰일이었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사실 너무 긴장해서 노래를 까먹었다고 마지막에 자백함 ㅋㅋ
(근데 진짜 바로 전에 텐쨩이 사이런트 소드로 무대 완전 텐션 올려 놓고 갔는데 바로 뒤에서 노래 할려면...
그것도 완전 신곡에 무대에서 처음 공개하는거라면 ㅎㄷㄷ..)
이젠 좀 진정 되었다고 하면서 이번 곡이 오늘 투어의 솔로파트를 위해서 만들어진 오리지날 곡이라며 소개후 노래 스타트
(그 와중에 노래 제목을 데이즈 데이지 라고 거꾸로 소개 했음 ㅋㅋㅋㅋㅋ)
노래는 잘 생각이 안나는데 여튼 난스답게 밝고 귀여운 노래 였던걸로 기억함
솔로 파트가 끝나고 커버링 곡으로
譲れない思い(마법기사 레이어쓰 오프닝) 을 불렀음
무슨무슨 이유로 이 곡을 선곡 하게 되었다며 소개했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 여튼 멘트후 노래 시작!!
이 노래는 꽤 옛날 노래라서 거기 있던 젊은 친구들은 모를줄 알았는데 다 알고 있더라;;
(난 씹틀딱이라서 알고 있었음 ㅎ)
처음 시작부터 다 같이 유즈레나이~ 하면서 떼창 하길래 나도 놀랬음 콜도 다 넣고 ㅎㄷㄷ;
노래 끝난 후에 여러분들이 알고 있어서 놀랬다고, 이 노래로 하길 잘 했다고 기뻐함
그리고 입고 나온 의상이 쨜 같은 느낌이었는데 난스,모쵸는 저 프릴이 허리부근에 벨트처럼 붙어있는반면
텐쨩은 저렇게 옆으로 비껴메는 형식으로 달려 있었음 ㅋㅋ 잘어울리더라
센빠이
다들 알겠지만 고백실행 위원회 주제곡으로 들어가는 노래야!
「센빠이노 코토가...스키!!!」 짝사랑 하는 JK가 컨셉인데 노래 중간중간 들어가는
"파이-토!" 도 엄청 귀엽고 전체적으로 오글거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던 곡이야 ㅋㅋ 빨리 발매 됬으면 좋겠다 으으...!
Whiz
뭐지? 지금 후기 쓰면서 알아챈건데 내 폰 재생목록에서 사라져버림;;
"뜬뜨뜬~ 뜬뜨뜬~" 분명히 이때까지 잘 듣던 노래인데 애플뮤직에서도 없어지고 내 폰에서도 노래가 사라짐 ㅡㅡ;; 와 존나 황당하네;
Primary
프라이머리는 솔직히 말하면 그저그런 노래여서 자주 안 듣던 노래 였는데 콜이 재밌어서 기억에 남네 ㅋㅋㅋ
떼창도 들어가고 엇박도 들어가고 회장에선 재밌게 들었어!
あかね色
내가 트라세 노래 중에서 진짜진짜 너무너무 좋아하는 발라드풍의 노래인데 딱 반주 나올때 얼마나 기쁘던지 크....
바로 블레이드 색깔은 오렌지로 통일하고 콜 없이 좌우 와이퍼 했어!! 발라드에는 역시 와이퍼만한게 없지 ㅎㅎ
프라이머리랑 아카네 이로는 다른 곡들이랑 바꿔가면 부른댔는데 내가 온 오오미야 에서 아카네이로 들을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음 ㅠㅠ
프라이머리 대신 혼토다요 였다면 완벽 했을텐데 ㅋㅋㅋ 그건 좀 아쉽네
아카네이로 끝나고 내려간 분위기 끌어 올려줄 곡들이 남아 있다면서
이제 부터 후반전인데 다들 괜찮냐고 "마다 이케마스카? 모리아가레마스카?" 소리 듣고 하 시발 드디어 올게 왔다는 느낌에 소름이 쫘악 ㅋㅋㅋ
그리고 시작 되는 핵꿀잼 4연발 스타트!!
コバルト
핵꿀잼 첫빠따로 나온 코발트!!
약간 무겁고 진지한삘의 노래라 지루할수도 있는데 회장에서 다같이 콜하면서 들으니까 진짜 신났음 ㅋㅋㅋ
근데 후기 적는 지금은 그렇게 신나진 않는다말야;; 참 신기해 ㅋㅋ
High Free Spirits
이 노래엔 슬픈 전설이 있어... 친한 동생이 옆에서 폰으로 이 노래 들으면서 와 ㄹㅇ 지림; 존나 개갓띵곡 이러고 놀고 있는데
듣기 싫어서 시끄러우니까 노래좀 꺼라고 면박 줌ㅋㅋㅋ 그러고 나서 몇일후 애니 추천해달라니까 하이후리 보라고 하길래 하이후리 보는데 ...
와 ㅅㅂ 오프닝이 레알 개갓띵곡 인거 있지?? 그래서 그때 그 얘들한테 야 시발 하이후리 오프닝 지린다고 한번 들어보라니까
그때 시끄럽다고 끄라고 했던 노래가 하이후리 오프닝이라더라 ㅋㅋㅋㅋㅋ
TriSail을 처음 알게 해준 엄청 고마운 곡이고 진짜 좋은 노래야 하이후리는 씹쿠소애니라고 왕창 까이지만 노래 만큼은 좋다는 소리 많이 하더라 ㅎㅎ
하여튼 코발트에서 이어서 바로 하이후리스피릿 나오는데 회장 진짜 열광의 도가니!!
특히 사케베-! 부분에서 전부 울오 또는 오렌지색 들고 미쳐 날뛰는데 충공깽이었음 ㅋㅋㅋ
Baby My Step
베이비 베이비 베이비 베이비 마이스텝~ ㅋㅋㅋㅋㅋㅋ
혼토다요랑 같이 트라쎄의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그 베이비 마이 스텝임 ㅋㅋ
진짜 노래도 존나 신나고 귀여운데 모쵸 안무랑 곁들여져서 좋아 죽는줄 알았다 와 ㅋㅋ 다시 상상만으로 헤벌레 입 벌어지네 ㅋㅋㅋ
Youthful Dreamer
하이후리로 처음 트라세 접하고 나서 유투브에서 트라세 검색하다가 보게 된게 애니서머에 참가한 트라세의 YD였음ㅋㅋ
쎄 보이는 길다란애 / 왠지 천연같아보이는 귀여운애 / 어디 하나 모자라 보이는 찐따같은 애
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세명의 조합이 왠지 좋아보이더라ㅋㅋ
특히 난스가 대차 타고 가다가 찐따같이 배시시 웃으면서 손흔드는 장면 ㅋㅋ
여기에 완전 치여서 트라세 파게 됐으니 회장에서 실제로 볼때 진짜 얼마나 기뻣겠음? ㅠㅠ
진짜 제일 흥분 돼 있는 타이밍에 오늘은 여기까지 라고 멘트하면서 본공연은 끝났어 ㅠㅠ
앵콜 MC
그리고 앵콜 받고 무대에 올라와서 MC를 시작 하는데
갑자기 셋이 아무말 없이 침묵 하길래 회장 전원 ?? 이러고 어리둥절잼 ㅋㅋㅋ
그때서야 갑자기 모쵸가 "어? 내 차례??" ㅋㅋㅋㅋㅋ 회장 전원 다 웃고 그때서야 이런저런 정보 새로 공개하고
곧 발매될 센빠이랑 잘 부탁 한다면서 멘트 정리 하는데 모쵸가 할말 까먹어서 "에~또~ 에~또" 막 당황하고 있으니까
그걸 옆에서 알려주는 난스 ㅋㅋㅋ
아 진짜 모쵸 보케속성 완전 레알 빵빵 터졌음 ㅋㅋㅋ
그러고 나서 최종곡으로 ひかるカケラ 시작~
히카루카케라 부르면서 텐쨩이랑 모쵸랑 둘이서 붙어서 막 꽁냥 거리는데
진따 같이 혼자 서있던 난스가 뒤늦게 끼워 달라고 부비부비 거리는거도 너무 귀여웠음 ㅠㅠ
전날 아오이에일 라이브 다 보고나선 아.. 이젠 정말 끝이구나.. 하면서 현탐 진하게 왔었는데
트라세 라이브 끝나고 나선 이미 정해져 있는 라이브 일정도 많고
그날 들은 신곡들의 앨범 발매도 즐겁게 기다릴수 있으니까 기분 좋게 숙소로 향할수 있었어
공연내내 셋이서 꽁냥거리는거랑 자유롭게 토크 하는거 보니까
뭐 난스 찐따라서 카메라 꺼지면 이지메 당한다 이런거 그냥 개소리 인거 알겠더라 ㅋㅋㅋ
완전 평범한 그냥 세자매 처럼 보였음!!
특히 텐쨩은 난스 놀려먹는 재미로 사는것 같았고
모쵸는 멘트 할때마다 대사정리가 안되서 계속 끝부분은 ”-데스..요..?” 이러는거 엄청 웃겼음 ㅋㅋ
난스는 뭘 해도 부자연스럽게 보이는게 진짜 찐따의 표본이었고 ㅋㅋ
갈까 말까 고민도 엄청 많이 했고 티켓도 못구할까봐 두근두근 걱정도 많이 하고 이런 저런 일 많았지만 참여해서 엄청 다행이었던 이벤트 였어 ㅋㅋ
이틀이나 지나서 쓰는거라 뭐 기억 안나는 부분도 많고 횡설수설 적은 씹노잼 후기 지만 읽어줘서 땡큐
세줄요약:
텐쨩은 실제로 일찐임
모쵸는 실제로 멍청함
난스는 실제로도 찐따임
아 그리고 혹시 다음 이벤트 참여 해야해서 예습 하고 싶은데 콜 몰라서 알고 싶다 이런 사람 있으면 따로 올려줄게 ㅅㄱ
존나 길어서 개추준다 개시발놈아
감히 공연중에 사진을찍길래 비추주려고 내리는데 내려도내려도 글이 안끝나서 개추준다 개시발놈아
앙키모띠!
스시맨+전라도 노답이노ㅗ ㅋㅋ
개시발놈 존나 부럽다...
근데 진짜 다행이네 아조씨가 살려준게ㅋㅋㅋ
개시발놈 운도 좋네
와 존나 부럽다... 정성봐서 개추준다
부럽따,..
안읽었지만 개추는 드림
와 개시발놈 운상태가 ㄷㄷ - dc App
햐 토라세 진짜 꼭보고싶다ㅋㅋ
개시발놈 부럽네
부럽...
잘봤습니다 개시발놈님 - dc App
이분 전설의 The LoveGall GGOUMYEON JJOTMOK의 거제 폭격기 갓시발놈님 아니십니까 어서 설렁설렁 추천드리지않고 뭐하는거냐!
역시 개시발놈님!!!!
저는 누구보다 빠르게 이기 추천 드렸습니다. (철컥)
역시 개시발놈님이십니다!!!!!
와 ㅅㅂ 개쩐다;
콜좀 올려주셈 오사카 참가인데 아무것도 모름...
그래서 2월에도 감?
후기잘봤어 개시발놈아
후기 잘 봤어요 개시발놈 - 밀리 붐은 온다.
댓글시발ㅋㅋ 힛갤인줄
개시발롬
ㅋㅋㅋㅋㅋㅋㅋ럽폭 1승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