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품사러 쩡글 갔다왔는데 왜이리 시체가 많아..


상태 안좋은애들 내가 골라가며 찍은것도 아니고 사육장 하나하나 보다가 보인것만 찍은거다



처음 보인 앤데 사육장안에 다른애들은 없고 토케이 한마리만 죽어있더라


좀 처참한 모습이어서 놀랐음



애는 아무것도 없는 하겐 테라리움에 달랑 한마리가 말라죽어있던데 왜 넣은건지 모르겠음


눈에도 잘 띄는 곳이어서 그날 방문한 사람들은 많이 봤을지도.



3번째 보인 비어디


뭐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충분히 설명이 된다.



샌드피쉬도 말라보여서 딱히 좋은 상태는 아니였다



액키 진짜 키우고싶은데 돈이 없는 사람은 애 한번 문의해봐라


꼬리 아작났으니 좀 DC해주지 않을까..?


뭐 액키는 원래 허물 잘 안벗겨지는 종이니 이해는 함



이거는 유로 사육장에 있던 거북이 미라인데..


합사하다가 죽은건지 죽은걸 넣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죽은걸 넣은거라면


보통 등갑만 넣지않나..?


뒤에보면 뒷다리가 말라있는데 좀 섬뜩했음




장식용..?





말했듯이 방문기임.


오셀라타 많이 들어왔으니 관심있던 갤러들은 한번 가봐라


내가 유로는 못생겼다고 생각해서 별 관심 없었는데 애들은 좀 귀엽게 생긴듯?


수십마리가 옹기종기 모여있으니 귀여웠다ㅎ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이 사바나는 많이 말라있었다


딱봐도 기운없어 보임



알다브라인가?


암튼 2마리 있었음




빼애애애애애앸!!!


모오오니터!!! 합사!!!!


종이 다른, 존나 큰 두마리가 저렇게 있던데 괜찮은지 의문스러웟음



이 팩구리는 좀 이뻤었다


난 암컷이 아니면 안기르기에 넘김



뒤져있던 개구리 2마리.. 한마리는 팩맨이고 한마리는 픽시인가?



레드칙인가, 암튼 실제로 보니 조오오온나 이쁨


등갑도 반지르르하고 발색도 맘에 들더라.



안타까운 토케이였다


역시 개별사육 중이었음




시바꺼 20장 제한이네. 암튼 여기서 마침

솔직히 이외에도 상태 별로인 애들 많았었다..근데 내가 그거 취재하러 간것도 아니고.

뒤에있는 렉사는 그나마 괜찮은듯 보였다


궁금한점 있으면 질문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