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그리의 새장 안을 보실때마다 "만신"집 같다고하신다.



애들 장난감이 저 색인것은 내 탓이 아닙니다;ㅁ;..



오늘 새로 도착한 장난감도 역시나 화려함..

물에 담궈서 색소 1차로 빼고 말려서 달아줬는데



맘에 들어한다.










그리는 밥도 술병에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