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띵은 실제로 보면 안 반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
털 기르고 사진만 찍으면 눈 몰린 망충미가 터질까...


베란다에서 주무시길 좋아하시는 띵님덕에 문을 열어두며 생활하였더니 너무 추워서 발을 띵에게 댐
겁나 뜨심

그 와중에 R이 너무 적나라해서 사진찍다 다리로 가림

이 닦는데 문 킁킁대서 열어줫더니 저러고 재촉함

작년에 사두고 두번입은 저렴한패딩을 조금 전 밤산책에 입었더니 완벽한 산책룩이 탄생하여 이제 산책할때는 단벌신사가 될까함

띵 오고 처음으로 당땡겨서 초콜렛 사옴
나가서 주무시걸랑 먹어야지

공 던지면 점프해서 물기를 훈련했더니
이제 고구마도 던지면 점프해서 받아먹음
조만간 짤 쪄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