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오늘도 어김없이 벽갤이 찾아왔길래 그 문을 열어볼까 해서 어제 다녀왔던 모전과 오보이, 글고 일본굿즈 얘기 살짝할게요!


<1> 모전


1. 상수역은 오보이때문에 와본적 있는데...아 길치인지 못찾겠던데요? 한번에 찾은 원스분들...존경합니다


2. 옆에 세븐일레븐에 알바한테 물어봣는데 코코갤러리? 상수아뜰리에..? 몰라효 이러던데 ㅋㅋㅋ



한참 돌다가 찾아낸 곳.. 참고로 제가 도착했을때는 11시 전이어서 아직 입간판도 안나와있었음 이건 집에 갈때 찍은거 ㅠ

상수역 1번출구에서 우측으로 꺾어서 쭉 직진하시다보면 나옵니다 ㅜ 극동방송 맞은편쪽에 으리으리한 건물(올리브영이1층에있음) 있는데 그거에요!


넘나 이쁜거...



어라 입장하니까 모모링이 벌써 와있었네요 반갑 ㅋㅋㅋㅋ


4. 생각보다(?) 전시장은 아담...하지만 사진들은 알차고, 이뻤음!



5. 찍기는 다 찍어봣는데..폰카라 퀄도 별로고...트갤님들 스압에 짜증내실까바 몇개만 골라서 올릴게요








더 있는데..어차피 짹가면 제대로 과질로 찍어 올리신분들 많으니 여기까지..ㅜ


6. 보면서 넘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뻐서 말잇못...이게 정말 선녀야 사람이야~??


7. 선착순에게 주는 티켓과 작은 사진액자.. ㄱㅇㄷ! 포스터는 어제 다나갔다네요 ㄲㅂ...


8. 나중에 모모링한테 직접 선물로 줘도 좋겠다 싶은 사진들 많더군요..모모에게 앨범으로 선물을 준다던가 ㅎㅎ


9. 모전 온 원스들이 하나같이 어우 너무 이쁘다~ 이 사진 갖고싶다~ ㅎㅎ 모모링 사랑하는 맘은 다 같은가봅니다.


10. 모전 요약 하면 "모모 is 뭔들" + "모모 생일 축하해~해피 모모데이!"


<2> 오보이


1.상수역 온김에 선물용 오보이를 좀 구입하자는 의미에서 오보이카페? 가게로 갔는데 오 여긴 1시 부터 여는 것같더군요. 나중에 오보이를 방문하실 트갤러들은 참고하시길!


2.모전 보고 나오니까 아직 11시 30분도 안된거 같았는데....커피는 들어가기 전에 이디야에서 먹었구..그래서 어쩔수없이 근처 피방에서 시간때웟습니다 (선물이 뭐라고...)


3.1시 좀 넘어서 가니까 손님은 저밖에 없더군요. 카운터 보시던 직원분이 심심하셨는지 계단 아래로 내려오시려다가 저 발견하고 당황하시면서 다시 가게 안으로 들어가심 ㅋㅋ


4. 물량 얼마나 있어요~? 하니까 쌓인 책들 보여주시면서 부족하진 않아요 라고 하시더군요.


5. 하지만 최대한 많은 이들이 볼수 있게 하기위해서 구매는 5권까지만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에 맞춰서 구매했습니다.



올때마다 참 깔끔하고, 특유의 아로마향? 이 인상적인 곳. 상수역 4번출구에서 좌측 꺾어서 나오는 첫번째 골목에서 우회전 후 직진하면 나와요!


그리고 오보이가 어떻게 생겼냐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나중에 절판될때까지 미처 못구하신 지방갤러분들있으면 이벤트로 몇개 선물로 드릴게요..


<3> 일본굿즈


이건 정말 내용 한장으로 ㅋㅋ.. 개념글 보니까 이미 엽서같은 주요 굿즈 다 공개된거같아서 전 한장만 추가해서 공개~



너무 궁금해서 카츄샤랑 부채도 사봣는데..카츄샤 저건 평생 쓸일없을거 같고 ㅋㅋㅋ캔뱃지 가방에 달기엔 너무 늙었고..ㅋㅋㅋ

부채는 생각보다 커다랗게 생겨서 맘에 드네요..과연 쓸일이 있을지 엽서는 약간 엘홀더느낌이 나지만 이쁘니깐 상관없겠지~


다른 갤러분들 주문한것도 잘 도착했길 바랍니다. 이상 후기 마칩니다 ~좀 이따가 벼르고 벼르던 영상 공개할게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