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겠다











묘기












루이 승











아니 웃긴게 1개하고 2개했는데 2개한사람이 이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해도 이렇게 못할수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묘기?









상심












마음 정리











마음 정리










또 정리










정리










억누르기











스산한 가을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오늘 여기 명장면이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현웃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 그리고 또 정리.




승자독식이라는 부제로 회차를 이끌어갔던 오늘이고

이 부제가 14회 전체를 관통하는 것이기에

누군가는 오늘 내용이 없고, 

좀 텅빈 느낌이라고 느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꼭 필요한 에피였다고 생각해.

여태 차본부장이 마음 정리를 못하고 

복실에 대한 감정이 계속 투비컨티뉴였던 것

이제 루이 복실 뭉실커플을 위해 

한발짝 물러난다는 의미의 중요한 회차였어.


뭉실커플이 사랑스러워서 

둘이 붙으면 재미있고 몰입도가 확 되는건 맞지만

자까입장에서 정리할 건 정리하고 넘어가야지 ㅋㅋㅋ

그리고 차본이 마음 정리하는 과정을 

단순히 슬프고 애잔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쇼핑왕 루이 드라마 답게 보여줬다고 생각해.

야유회 (루이가 계속 이기는 설정, 그거 재밌게 풀어간거)

가을날 밤, 

은행나무 차림으로 노래를 부르며 마음 정리를 하는 차본

그것조차 현실웃음 터지도록 만들어둔거


다른 드라마들은 슬픈 오슷을 틀며, 

비오는 창밖을 바라보면서 눈물지으면서
서브남주의 감정을 정리했겠지

그 어느때보다 쇼핑왕루이답게 정리한 회차였다고 생각함


좋아하는 감정을 정리한다는 것

이게 꽤 슬픈 감정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가는 그런 방식말야.




닥, 난 좋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