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골골 거려서 금방 죽을줄 알았는데 이젠 핑끄발에 불나도록 집에있는 봉투란 봉투엔 다들어가면서 살구있어


그때 분명 근황사진도 자주 올린다구 했었는데 이사하고 취직하느라 사진만 찍어두고 못올렸음ㅠㅠ


새끼 고양이 넘 잘커서 무서울지경임 이젠 큰고양이랑 구분도 안가...


곧 내지갑을 물고 돈을 빨아먹겠지만 그래도 디게 건강하게 크고있음 ㅎㅎ


사진은 시간순인듯..?





















역시 마지막은 시강 최강 울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