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쳐노느라 집에 늦게 들어오네...쏘리 그래도 지난 글에 뭐 질문같은건 싹다 댓글로 대답했따!!


나머지 간다. 어젠 글 하나에 다 들어갈 줄 알고 디저트들 빼고 올린건데..


오늘은 디저트 같은 것 까지 간다


이건 음...타베로그에서 장어로 도쿄2위인 츠구미안에서 먹은 장어덮밥(우나쥬)


여긴 분위기가 리얼 개깡패여서 개감동했다

요건 사다하루 아오키에서 먹은 슈크림. 아래 빵보면 가운데 비어있고 거기까지 크림임 살 뒤룩뒤룩

이건 도쿄1위 디저트집 아때수애의 오렌지뭐시기 무스케잌

쉑쉑버거 도쿄점 오픈 1주년 기념으로 미슐랭 스타업장인 짐보쵸덴이랑 콜라보한 메뉴임

이날 하루 딱 250개 한정판이라 일찍 일어나서 3시간 기다려서 1등으로 친구것까지 두개 포장해왔다가

맛없어서 하나 버림

이건 그냥 집앞에 있는 라면집 들어가서 차슈멘 쳐묵한거

짜고 느끼하고...

내가 원래 돈까스를 안좋아하는데 시벌 존나 맛있어서 컬쳐쇼크먹은

돈까스 도쿄1위 나리쿠라

요건 긴자 하루타카의 보리새우 초밥. 시벌 여기 샤리 너무 짜

이건 역시 일본서 지낸 집 근처의 싸구려 초밥집. 여기에 우니, 연어알 더해서 3,100엔 혜자인 부분

역시나 도쿄 우동1위. 우동마루카

원래 우동을 즐겨먹는 놈이 아니라 그런지 걍 국물에서 생강향이 강하단거 말고 잘 모르겠더라

이건 사천요리전문점이라고 걍 예약 필요없을 것 같은데로 간건데...

MASA's Kitchen 47이라고 AK47 생각나는 곳

정작 탄탄면은 존나 맛없고...이 츠부타가 존나 맛있더라 나리쿠라 돈까스 생각나는 맛

요건 토시 요로이즈카의 몽블랑

역시나 집앞의 트라토리아에서 사먹은 곱창스튜. 트리빠

가격 780원. 물가 씹혜자도시였어 도쿄. 부동산값이랑 교통비만 빼면 전부다 서울보다 쌈. 전기세도

여기 이름이 난쇼우만쥬텐이었나...그냥 쇼핑갔다가 지하가서 먹은 딤섬

유명한 경양식당인 에도야의 함박스테이크


이번 여행의 하일라이트였던 스기타의 방어초밥

솔까 도쿄서 스시 쳐먹은거 다 서울만도 못했는데 여기만큼은

내가 스시 요리사였으면 이거 먹고 걍 은퇴했다.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같아서

이건 에디션 코우지 시모무라의 존나 큰 굴이랑 바닷물젤리

굴이 히로시마랑 나가사키가 유명하다던데 우리도 고리원전앞에 양식장 차려야하는거 아니냐

이건 도쿄 라멘1위인 멘야잇토우. 츠케멘이 유명하대서 시켜봤찌만

면이랑 육수보다는 이 달걀이 존나 맛있떠라고

마지막으로 하네다공항서 먹은 소고기 카레

난또 스튜처럼 흐물거리는 고기들어간 찐한 카레 생각했는데 스테이크같은게 들어서 더 맛있게 먹음


이상...업장별로 한장씩은 다 올렸는데

뭐 업장별 자세한 리뷰는 이미 블로그에도 다 올렸고...블로그 가기 귀찮은게이들은

댓글로 궁금한 업장 달면 많이들 궁금해하는 업장같은건 김갤에다가도 따로 리뷰쓰지뭐


방사능 걱정해주는 게이들 많은데 걍 잘 먹다 뒤지니까 때깔지리지 않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