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4년 한미일 군사정보약정도 이미 했는데 뭐가 문제냐는 병신 정박아 새끼들이 있는데
2014년 약정은 미국을 매개로 하면서 \"북한 미사일 위협에 관련된 정보\"에 한해서만 공유하는 약정이다.  
지금 체결 시도하려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이랑 기본적인 성격이 많이 다르다.

2. 이번에 체결 시도하려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북한 미사일에 관련된 정보 뿐만 아니라 전방위적인 전체 방위 정보를 공유하는 협정이다.    
즉 공유하는 정보의 범위가 2014년 한미일 군사정보약정 보다 훨씬 넓다

3. 한국 국방부가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일본발 정보는 일본 군사 전용 정찰위성 4기의 사진 촬영 정보다.
북한의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 이동 경로나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파악 목적.
(한국은 현재 군사 전용 정찰위성이 1기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2020년까지 5기를 쏘아올릴 예정)

4. 가끔 일본의 이지스함 레이더의 탐지 능력 또한 공유한다는 멍청한 새끼들이 있는데..    
지리여건상 한국의 이지스함 레이더가 일본 이지스함 레이더보다  발사된 북한 미사일을 더 빨리  포착해서 요격한다.  
실제로 올해 2월에 평안북도에서 발사된 북한 미사일을 미국 일본보다 세종대왕함이 더 빨리 레이더에 포착했다.    
한국은 일본 이지스함의 레이더 정보는 필요하지도 실제로 요구하지도 않는다.
또 애초에 레이더를 실시간으로 공유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는지부터가 의문

5. 일본 자위대가 요구하는 한국발 정보는 탈북자나 국정원을 통한 대북 내부 상황 정보와  한반도 유사시 일본 국민 대피를 근거로한 한국 항만이나 공항 등 각종 시설에 대한 정보와 한국군 전개 과정 정보다.  
이것 때문에 한일 정보보호협정이 논란이 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한반도 유사시 일본이 어떤식으로 갑자기 급변할 지 확신할 수가 없으며  일본과의 독도 문제도 있는데 함부로 일본을 어떻게 믿고 이런 방위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지가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이다.

6. 32개국이랑 정보보호협정을 했는데 그럼 그 32개국한테도 나라 파는거냐고 하는 놈들도 있는데 이게 나라 파는거라고 하는건 당연히 오버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론 일본은 바로 한반도 옆에 붙어 있으며 언제든지 독도로 인해 국지전이 일어날 수도 있는 나라인데 이런 나라를 다른 32개국과 동일한 잣대로 판단하는게 가능할꺼라고 보는   저지능 정박아 새끼들은 진심 잔인하게 살해 당해서
인류의 거름이 됬으면 좋겠다.

7. 또한 국방부는 북한 정보를 얻기 위해 중국군이랑도 한중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 할려고 한다.  
고무통 새끼들은 그때서도 북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중국이랑도 협정 체결해야지라고 말 할 수 있을까?  
내 생각엔 친중한다고 발광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