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상자에 소중히 간직했던 나의 고보씨가
지금 내 눈앞에 있다.
나를 잊지않고 간직해 주었던 루이의 위대한 마음이
긴 시간과 먼 공간을 돌고 돌아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해주었다고
나는 믿는다.
춥다, 들어가자
고향에 온 기분이다.
-환영합니다.
복실.
나 궁금한게 있어
-뭔데?
아무도 날 믿어주지 않을때, 날 믿어준건 너 뿐이었잖아.
복실은 내가 그렇게 믿음직했어?
크면서.
나한테 나만 믿어라고 말을 해준 사람이 없었어.
난 복남이랑 할머니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었거든.
그런 말을 해준 사람이.
니가 처음이었어.
그 말이,
위로가 됐어.
든든했어.
복실.
내가.
그 말을.
너에게.
영원히 해줄게.
나만 믿어.
고마워.
캬 ㅠㅠㅠㅜㅠㅜ
난 왜 이 장면만 보면 눈물이나냐 ㅠ 대사도 미쳤고 연기도 미쳤어 ㅠㅠㅠㅠㅠ
ㅠㅜㅡ
으어ㅜㅠㅠㅠㅠㅠ
또 눈물난다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짤만봐도 현눈터짐 너무 이쁘다.진짜 요새 유일한힐링이었음.
완벽한 엔딩 ㅠㅠ
ㅠㅠ
대사 좋다ㅠㅠ
제목만 봐도 현눈터질거같아서 한참 맘 다스리고 들어옴ㅋㅋㅋㅋㅠㅠㅠ마음이 준비가 안됨...
허어 ㅠㅠㅠㅠ
ㅠㅠ
복실방 나만 믿어가 엔딩씬이어서 너무 좋음 ㅠㅠㅠㅠ 감동 ㅜㅜㅜㅜ
나만 그런게 아니군. 볼때마다 찡하면서 현눈 ㅠㅠㅠㅠ
ㅅㅂ 또 눙무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ㅜ
왜또울컥 ㅠㅠㅠㅠㅠㅠㅠ
찡하다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미치겟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
볼때마다운다 ㅠㅠㅠㅠ
눈물난다ㅠㅠㅠ
ㄹㅇ현눈ㅠㅠㅠㅠ
나만믿어 ㅠㅠㅠㅠㅠ
아침부터 또 쳐운다
현눈떠진다. 왜그러지?
대사도 완벽한데 그걸 또 배우들이 너무 잘살려줬어ㅠㅠ
ㄴㅇㄱㄹㅇ 루이복실이가 루이복실이라서 다행이다
ㄴ 2222222루이복실이 루이복실이라 다행이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