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미리보기입니다

지난번 내가 분석한 글이 놀랍도록 똑같아서 본인도 역시 개소오름 돋았음


http://gall.dcinside.com/societygame/11705 - 4화 미리보기 글이었음 얼마나 똑같은지 한번 읽어보고 오시고


자 그럼 이번에 다섯번째 챌린지를 분석해볼게 


이번에 떡밥이 너무 없어서 약간 스토리 내가 지어서 만드는것도 있는 것을 감안해주기를




올리버탈락후 당일밤 즙상국은 이제부터 연맹은 없고 새 판을 짜자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포커갑이 이제 즙상국을 못믿겠다고 말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당일밤 높동에서는 혐희준과 마초킹의 대화가 오간다.

혐희준이 과로갑을 칠수 있다고 한다. 


4화까지 보신 여러분들은 알겠지만 혐희준은 그냥 ㅄ 이다.

리더뽕에 취하고 본인이 정치를 잘한다고 착각하는 ㅄ 중의 ㅄ. 


과로갑과 마초킹사이를 이간질 시도를 하는듯 보이나 당연히 안통할 것임을 예측할 수 있다.

과로갑과 마초는 1화때부터 꾸준히 지켜온 동맹사이이기 때문.


혐희준은 이제 높동의 전체적인 그림에서 많이 벗어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다섯번째 챌린지 <숫자클라이밍>



이 룰을 읽어보자. 


숫자타일이 16개 걸려있고 각 동 클라이밍 대표 2명을 제외한 나머지가 문제를 푼다.

16숫자가 모두 제시되면 나머지 주민들이 재빨리 숫자를 외워서 '문제의 방'으로 들어가 제시되는 문제를 푸는것이다.


7명 모두 먼저 다 푸는 팀이 승리



또한 '숫자에 약한 주민들을 위한 각 동의 허를 찌르는 전략대결' 이 무엇일까?

다음 그림을 보며 추측해보자




예고편에서 일단 클라이밍 대표가 과로갑과 즙상국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병관이의 옷차림을 보자. 저렇게 한쪽다리를 엄청 걷는다는 의미는 클라이밍 대표라는 뜻이다.


마동중에 그리고 제일 근육맨이고 신체 잘쓰기 때문에 멕텍이 클라이밍 대표일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다.

인지기는 숫자에 그래도 강한면모를 보여주기 때문에 문제를 풀게 될 것이다.



높동의 클라이밍 대표는 과로갑 말고 누구일까?


감자도리 or 엠그네로 추측할 수 있다. 하지만 감자도리는 몸집이 매우 크기때문에 올라가는것에 적합하지 않을것 같으며

숫자가 엠그네보단 더 강하기 때문에 엠그네가 클라이밍 대표일 것이라고 추측해볼수 있다. 



문제의 방에서 문제를 풀고 잇는 주민들. 



과로갑 : 너 소수가 뭔지 아냐?


황순실과 마초킹 얼굴이 클로즈업 됨


황순실 : 수학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두뇌를


마초킹과 황순실은 소수가 뭔지도 모른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이 두명의 빡대가리를 높동의 브레인 디홍은 어떻게 캐리할 것인가?



감자도리와 디홍이 숫자를 보면서 서로 애기하고 있다. 여기서 추측할 수 있다.


아 감자도리는 클라이밍 대표가 아니구나! 조심스레 추측해볼 수 있다.


예시 문제

<제시된 16개의 숫자 중, 모든 3의 배수를 오름차순으로 말하시오>


이런식의 문제가 각 사람마다 다르게 나온다는 것을 추측해볼 수 잇다. 

제시된 16개의 숫자는 7명의 주민들 모두 같지만 문제가 모두 다를 것이다. 




예고편에서 마초킹이 문제 풀고 잇는 장면이다.

그 장면에서 마초킹의 문제를 클로즈업 해보았다.


제시된 16개의 숫자중, '1'이 들어간 모든 숫자를 오름차순으로 말하시오

-> 이것이 마초의 문제이다.


허나 이 예고영상에서 흘러나오는 사운드는 다음과 같다


마초킹 : 모든 숫자를 오름차순으로 말하시오

디홍 : 오름차순 내림차순 다 알아?


이것에서 우리는 무엇을 추측할 수 있을까? 

마초킹과 디홍의 이 대화는 연습문제를 풀때라는 것이다!


왜냐? 


실제 마초가 부스안에 들어가서 저렇게 문제를 읽을까? 시간도 없는데? 아닐것 같다.


그렇다면? 주민들이 서로 문제내주면서 연습할때의 사운드인것이다. 

그래서 디홍이 '오름차순 내림차순 다 알아?'라고 말하는게 나온 것이다.


오름차순 내림차순 소수 등 마초킹과 황순실은 몰랐지만 이것은 어려운 개념이 아니다.

이것은 연습하는 과정에서 터득할 수 있는 개념이다. 


추측컨대 디홍이 애들을 맹트레이닝 시키지 않았을까?


여기서 '숫자에 약한 주민들을 위한 각 동의 허를 찌르는 전략대결' 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숫자를 16개 외우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 무작정 외우기? 내가 봤을때 마초킹과 황순실은 이게 불가능하다.

16개의 숫자를 머리속으로 외우고 부스안에 들어가서 저런 문제를 푼다고? 


'허를 찌르는' 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절대로 단순무식하게 16개를 다 외운다는 말이 아니다.

정확히 어떤 전략인지 알 수 없으나 제작진이 이런 표현을 쓴 것은 뭔가 기발한 것을 두팀이 다르게 햇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실 '전략'이라는 단어는 지금까지 보여준 활약으로 봤을때 디홍의 뭔가의 전략이지 않을까 싶다.


예고편 20번 보고 1-4화까지 보면서 느낀점으로는 

어떤 쉽게 외우는 방법을 팀원들에게 공유하고 '오름차순 내림차순 소수'등등 이런것들을 가르쳐주면서

캐리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높동

클라이밍 대표 : 과로갑, 엠그네

나머지 주민 : 디홍, 반말갑, 마초킹, 혐희준, 감자도리, 원스타, 황순실


마동

클라이밍 대표 : 양상국, 멕텍

나머지 주민 : 벌쉐, 경렬갑, 포커갑, 헤아리, 설화, 애스홀, 인지기




혐희준 : 지금이라도 바꾸면 돼. 둘중 누가 돼도 상관없잖아. 


이게 무슨말일까? 둘중 누가 되다 라는말을 추측컨대 리더 선출을 애기하는 것일것 같다. 

배경을 보면 아침 리더 선출 전이고 혐희준이 또 출마 한것이다.


혐희준이 엠제이 한테 '지금이라도 바꾸고 나를 그냥 뽑아. 너나 나나 둘중 리더가 되도 상관없잖아'

라고 애기하는 것이다.



추측컨대 협희준이 마초를 한번 살려준것도 있고 해서 마초가 자기말을 듣게 하려고 하는것 같다.

그래서 마초킹은 겉으로는 혐희준을 도와주는 척을 하나 실제로는 엠제이와 같이 가는것 같다.


왜냐? 지금 혐희준은 리더할 가능성이 제로이기 때문.

올리버가 떨어진 이상 혐희준이 리더할 가능성은 제로. 


혐희준의 정치력은 0 임을 여러분은 이미 봐왔다. 


어차피 리더는 엠제이가 될것이기 때문에 마초킹은 협희준을 배신하고 엠제이 편에 든 것이다.


살기 위해서 거짓말이든 배신이든 전혀 상관안하는 마초킹의 성격을 고려해볼수 있다.



혐희준과 마초킹의 대화. 혐희준은 자기가 리더 되길 바라나 불가능이다. 

이제는 애처로운 수준


그러면 이제 마동의 상황을 살펴보자.


예고편을 보면 분명 반란의 징이 한번은 울린다. 

애스홀이 반란의 징을 한번 치는듯하는 늬앙스를 보여주는 예고편.


계속 살펴보자. 




마동 높동 역대 최고의 혼란  이라는 자막과 함께 표정이 나온다. 


저 표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읽을 수 있을까?

일단 주위가 어둡고 입고 있는 옷으로 보아 5화 날 밤임을 추측할 수 있다.


이미 챌린지가 끝난 상황. 근데 저 세명의 표정을 보면 매우 어둡다.


여기서 추측해 볼수 있다.

챌린지를 마동이 졌다!


마동사람들 표정 보면 다 표정이 개어둡다. 지금 챌린지를 지고 한명이 탈락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 예고장면에서 '반란이 선언되었습니다'라는 성우의 멘트가 나온다. 


챌린지를 진 마동이 누가 탈락할지 고민하는 상황에서 반란의 징이 울린것이다.


마동의 현재까지 연합을 살펴보자


즙상국 연합 : 즙상국(리더), 애스홀(열쇠), 설화(열쇠), 포커갑, 경렬갑

벌쉐 연합 : 벌쉐, 멕텍, 인지기, 헤아리 


예고편에서 계속 애스홀이 반란의 징을 치자는 늬앙스를 보여주고 있다.

한번 그러면 애스홀이 반란의 징을 쳤다고 가정해보자.


벌쉐가 겉으로는 애스홀한테 반란을 선언하면 우리가 징을 쳐주겠다 이런식으로

페이크를 걸 것이다. 실제로는 절대로 안친다. 


그러면 반란은 무조건 실패한다. 이해성 연합 네명이 절대 쳐주지 않으므로

과반수를 넘길 수 없다. 


그러면 반란의 열쇠를 리더인 양상국이 다시 나눠줘야 되는데 누구에게 줄까?


가능성 있는 2명은 경렬갑 또는 벌쉐일것이다.

그러나 1화부터 4화까지 보여준 즙상국의 빡대가리를 돌이켜 생각해보자.


쓸떼없이 의리를 중요시 하고 블랙리스트 하나도 안쓰고 내새끼내새끼 코스프레 하면서 

방송이미지를 생각하고 있다.


1화때 벌쉐한테 열쇠를 받은적이 있지 않은가? 그래서 즙상국의 생각의 흐름을 추측해보면 벌쉐에게 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다. 빡대가리이기 때문.


벌쉐가 열쇠를 받으면? 당연히 바로 반란을 시도할 것이다.

즙상국 연합중에 한명만 꼬시면 반란 성공할수 있기 때문에 설화, 포커갑, 경렬갑 셋중 한명을 꼬셔서

바로 반란해서 리더가 될수도 있는 것이다.


너무 소설쓰는것 같지만 가능성이 있다. 



지금까지의 분석을 총정리 해보자.



다섯번째 챌린지 <숫자클라이밍>


<높동>

클라이밍 대표 : 과로갑, 엠그네

나머지 주민 : 디홍, 반말갑, 마초킹, 혐희준, 감자도리, 원스타, 황순실


<마동>

클라이밍 대표 : 양상국, 멕텍

나머지 주민 : 벌쉐, 경렬갑, 포커갑, 헤아리, 설화, 애스홀, 인지기


디홍의 '허를 찌르는 전략'으로 높동승리!!


마동 패배후 애스홀 반란 선언. 허나 실패. 

이후 열쇠는 벌쉐에게 넘어감


벌쉐 반란 선언. 반란성공. 리더가 됨.


탈락자 : 애스홀 or 포커갑 



이번에도 다 맞으면 나 진짜 이거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CJ에 입사원서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