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하핳핳핳하하핳하 웨얼 이즈 데민킹?!!
???
.....
얍!
얍!
야아아얍!
ㅠㅠㅠㅠ
프갤에서는 근본없는 병맛 세그먼트라며 욕 많이 처먹었던 세그먼트임. 나도 그닥 좋게보지는 않았지.
근데 좆프갤 여론을 떠나서 현지에서는 밸러의 페인팅 때문인지 이때 당시 디스이즈어썸 챈트와 홀리쉿 챈트가 생각보다 제대로 터졌었음.
좆같은 세그먼트 인건 사실이었지만 현지에서 밸러의 반응을 조금이라도 이끄는데 있어서는 괜찮은 세그먼트였다봄
근데 또 이럴때만 반응 잘 터지는거보면 밸러가 너무 페인팅빨이 심하다는게 증명되버린 상황이라 걱정됨.
근대 대체 왜 디먼킹을 찾아다닌거임?
칼파님/ 밸러 캐릭터가 페이퍼뷰때만 되면 자신안에 숨겨왔던 악령을 꺼내든다는 그런 중2병 캐릭터라 세스가 밸러새끼 안에있는 악령을 지금 내 앞에서 드러내보라면서 밸러를 자극시키는 스토리로 가려는 세그먼트였음.
개연성 1도없네 진짴ㅋㅋㅋ
좆구리네요 경량급 인디 레슬러
아 내가 부끄럽다
원래도 내면의 악마 설정이 있었던가... 그냥 제프하디처럼 하는 페인팅에 북유럽식 이미지 더해서 만든거 아님?
45.64/ 신일본때는 저런 내면의 악마 캐릭터가 아니었다고 들음. 그낭 WWE 들어와서 생긴 캐릭터임
난 차라리 페인팅을 딱 섬슬때 보여줬으면했음... 더군다나 초대 챔프까지 줄 생각이었다면
웨얼이즈 디몬케인?
구려요
ㅋㅋㅋㅋㅋ 나도 데몬 케인이라고들엇엇는데 ㅋㅋㅋ
구려
걍 밸러 데뷔빨임 간을 존나 쳐보다가 기어코 올라왔는데 좆병신 같은 세그 돌려서 환호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