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 때는 나보면 도망도 안가더니

이젠 좀 컸다고 도망가고 엄마가 교육을 제대로 시켰나보다


지붕위에서 일광욕하고 논다

떨어질것 같아서 막아보려했지만 도저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아직 떨어진적은 없음)

냥이들이 높은 곳을 좋아하긴 하나봄 ㅋ


닝겐 빨리 간식가져와라

왼쪽 아래 굴에서 엄마가 노려보고있다.


닝겐 옥상은 우리가 점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