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실제 인물과 아무 관련 없습니다


<지난 이야기>
달콤한 신혼생활에 방해되는 눈새 개댕청 맹꽁이 복남씨를 처리하기로 마음먹은 루이씨









구구리와 구구콘으로 복남씨를 으슥한 곳으로 유인합니다




달콤한 신혼 생활을 방해한 댓가를 톡톡히 치르는 복남씨입니다










복실 : 뽁남이는?
루이 : 응 몰라





밑작업이 끝난 루이씨는 복실씨의 손을 잡고






키----------------스를 하고






불을 끄고....







!@#♡☆#♧@☆@




???:뭐해?




저런! 뒤ㅈ... 아니 죽은줄 알았던 복남씨가 점을 찍고 살아돌아와 방안에 숨어있었군요!

표정 참 재수없네요



아무래도 둘만의 ♡☆♧한 밤은 오늘도 물건너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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