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콘을다가봤슴. 두밴드공연은 생각보다 분위기차이가 엄청차이남

윤도현콘은 많은히트곡으로 곡의 두세곡빼고는 다아는곡들어본곡 생각보다히트곡이많다는생각하면서봤슴
어쿠스틱공연 포크스런 곡부터 윤도현의 다양한악기연주. 롹킹한곡들. 트롯트. 랩쟝르까지 다양한쟝르를 다 보여줌

1부는 어쿠하게 감성에호소하는 가을우체국 사랑투 너르보내고.길 사랑했나봐등에 신의목소리에서했던
빈잔. 오늘밤등등 10곡
윤도현의 중저음의 매력에 빠질수있는시간

중간에 베이시스트?박태희 2곡 이분도 노래꽤잘하더군 땐스도보여주고
2부는 와이비의 롹킹한곡들 박하 잊을게 나비 등등등 13곡정도

공연시간은 거의3시간공연.
관객은 어린이부터 60대까지 가족단위많았고 평균 연령 30대40대정도.
가장기억남는곡은
흰수염고래. 오늘밤. 헤드윅넘버곡1곡.나는나비.

윤도현의 멘트는 상당히 감동위주 정제된멘트 사회이슈에대한언급도있는편.공연이 상당히꽉차고알찬느낌

이콘은 100을기대하고갔는데 120이상을받은느낌


국카스텐해프닝콘 ...어제 고양콘

일단 국카스텐은 윤도현보단덜알고있는상태 복가를통해 궁금해져서 꼭한번은가고싶었던공연.
라젠카 한곡을듣겠다는맘으로 예매를 감행.
뒷자리임에도 가격이 ㅎㄷㄷ 2층스탠드쪽
하현우얼굴안보여 전광판으로거의봄 .

1층스탠딩팬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강열한반응에 에너지와기를받음 .
사실 하현우의에너지보다 관객들의에너지를 더느낄정도ㄷㄷ
2층에서 내려다보이는1층의 하얀팔들의 허우적거림은
가히 장관.
초반에 매매기들을때 오 복가노래 많이하나보다하고 라젠카를기다렸는데
결국안함 ㅜ
근데
의외의 백만송이 장미 너무좋음 오래된연인들도 방송때보다 훨감동적. 가사가전광판에 나오니 가사가마음을 움직임.
어제 제일좋았던곡은

첨들어본 사이 라는곡. 다시듣고싶은곡.전광판에 핳ㄴ우얼굴과 가사가 맘을 촉촉하게함
펄스 는 정말 심장을뛰게하는곡
싸이키델릭한 거울이란곡도 명곡.

나오면서 관객들보니 평균연령이 낮은편 20대30대가 대다수

공연시간은아쉬움
앵콜까지 딱2시간.
1시간35분에 마지막곡이란말에놀람

중간에 추첨이벤트와 팬과전화걸기이벤트는 20분정도아쉬움
한곡이라도 더듣고싶은마음있고
추첨하는건 공연중에 흐름을깨서
몰입을방해하는시간이었슴 물론 갠적인생각임. 광팬과의 긴통화는 일반인입장에선 꽤 소외되는시간였음 ㅜ

국텐콘은 생각보다 훨씬롹킹 하드한곡들로80퍼이상였다 암튼 하현우는 첫곡부터 끝곡까지 강철성대의 끝판왕을보여줌

이건 윤도현도 마찬가지.

두가수 진짜 레젼드의 최고를보여주 가수임을 현장에서느낌.
두밴드의 공연분위기는 개취따라선택하면 좋을듯

와이비콘은 롹킹60 감성40
국텐콘은 롹킹 90 감성10 비율

이정도의느낌받음

내년 락페열면 두밴드라인업에있으면 꼭가라 두밴드의매력에한번빠져보길 ㅋㅋ

한줄요약

두밴드 존멋 갓갓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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