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스트록 역을 맡은 '조 맨가니엘로'가 인터뷰에서 벤 애플렉의 차기작 '더 배트맨'(가제)에 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마크 매든(기자) : 자 이야기 해보죠. 전 애플렉의 배트맨 영화가 몹시 기다려집니다.

왜냐햐면 애플렉은 굉장히 재능있으니까요. 그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아시나요?

그러니까 제 말은, 전 그가 다른 측면을 탐구하는것을 사랑합니다. 전 벤 애플렉이 만드는

배트맨 영화가 기존에 했던것과는 다를것이라고 확신해요.


조 맨가니엘로(데스스트록 역) : 그렇죠. 맞습니다. 벤과 만나서 이야기를 했을 때, 우리는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당신도 알듯이 제 역할과 영화에 대해서 말이죠. 그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졌는데,

나는 사실 이에 대해 관객들이 좀 놀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배트맨이 어떤 인물인가에 대해 완벽하게 다루기

위해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죠. 이번 영화는 신선하겠지만 동시에 매우 친숙할 것입니다.

나는 이 프렌차이즈가 많은 사람들이 정말로 만족할 만한 방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둡고 투지있고,

액션이 많은 동시에 지적이고, 사람들이 배트맨에 대해 좋아하는 모든 요소들이 있을 거예요. 


벤은 대단한 감독이에요. 제 말은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찍었던 영화도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었고,

각본으로 오스카상도 탔었죠. 이 모든 것이 이번 영화에 결집될 것이고... 이 영화가 정말 정말 정말

대단한 영화가 될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슈퍼 히어로 영화일뿐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좋은, 훌륭한 영화가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방에 들어가 그를 만나고 말했죠. 제가 당신과 같이 일을 한다면 난 굉장히 운이 좋을 것 같군요.

전 당신이 찍은 영화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같이 하죠.



츠지하라 워너 십새끼들아 존스와 밴에플렉을 건들지마....


출처

http://batman-news.com/2016/11/08/joe-manganiello-describes-batman-e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