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날 도착해서 하루 분류.이틀 시공해서 오늘 완성함.

확실히 밀레니엄팔콘 만들고 난 뒤에 왠만한 4천피스짜리는

난이도 존나 쉬워짐.얘는 통짜브릭도 많아서 난이도 그리 빡세진 않아서 좋았음.

본체는 웅장하면서도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디테일 살리는 표현이 너무 좋음.

근데 왜 미니피규어는...도색이..시바..

높이도 엄청 높아서 이놈도 밀팔처럼 밖에다가 놔두어야할듯..보관장소가 없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