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토이 갤러리 유저 여러분. 주말은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맨날 아이돌마스터 관련 뻘글만 싸대던 저도 드디어 택배를 받아 개봉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스케일 : 1/150 ˙번호 : 2016-6 ˙제조사 : KATO ˙가격 : ¥12,500
「데고이치」의 애칭으로 사랑받은 일본을 대표하는 국철의 증기기관차 D51.
1935년에 등장해, 증기로서는 일본 최다수의 1115량이 제조되어 간선으로부터 아간선까지 여객열차, 화물열차를 불문하고 견인기로서 활약했습니다.
이번 표준형은 「중앙본선」 시리즈로서 산선구간에서 활약하는 나가노 공장식의 집연장치를 단 나카츠카와 기관구˙기소후쿠시마 기관구 소속기,
「츄우오니시선」으로 화물열차를 견인하고 있던 1970년대 후반의 중후한 분위기를 가지는 형태를 제품화.
1대로서의 견인은 물론, 중련+후기 보기로서 화물열차를 견인하고 있던 박력을 기대해 주세요.
- 설명란에는 이렇게 적혀있네요.
객차, 화차를 연결하고 촬영해보았습니다.
조상님들의 노동력을 착취한 미쓰비시 중공업이네요. 이런 고오,,,얀.,,놈,.,더얼..,
아래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C62-3호기와의 비교샷입니다.
C는 동륜이 3축, D는 동륜이 4축입니다. C62-3호기가 조금 더 장신이고 육중한 느낌이네요. 특히 C62는 은하철도 999의 모델이 된 열차이기도 합니다.
레일에 올려놓고 구동한 영상입니다.
어디하나 흠잡을데 없이 완벽한 모습이네요.
특히 이번 제품은 정보를 미리 수집하고 일본 아마존 직구(몰테일 배송대행)을 통해 구매한 상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습니다. ¥10,100엔에 구입하였고 배송대행비를 합하여 128,000원 정도 들었네요. 가장 싼 국내샵에서 163,000원에 팔고 있으니 직구가 엄청 저렴하단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배송기간은 6일 걸렸네요.
고정수입이 없는 학식충이라 마음에 드는 모델을 모두 구매하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네요. 얼른 취직해서 해외직구를 이용하는 프로 토갤러가 되는게 꿈입니다.
낭낭한 글이였네요. 그럼 이만 총총^^...
퍄..막짤 이쁩니다
철로는 별개로 가지고계신거에여? 므찌다므쪄ㄷㄷ
ㄴ네 컨트롤러까지 합해서 10000엔에 구입하였습니다.
개추 박습니다~ 어렸을적 토마스 좋아해서 저런 기차토이 보면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집에 철도 깔아서 구동하고 싶네용<=
오 진짜 멋지다
헐 철도모형도 이쁘네
이쁘네요.. 영상보니까 어릴적에 이런거 엄청좋아했던 기억이.. 그땐 철도나 자동차토이로 집을 채우려했는데..
이거 그거 아닌가여 골드런에 나오는거
검색해보니까 C62호기가 골드런의 원형이 된 바 있네요.
ㅋㅋㅋㅋ진짜네
이거보니 어드벤쳐 가 생각나는군 골드런 - dc App
저거 침대주변에 둘러놓고 켜놓고자면꿀잼일듯
ㄴ뒤척이다가 쳐서 넘어뜨릴까봐 잠못잠
집만 크면 벽에 선로 박아서 하루종일 켜놓고 싶다
퍄.. 개추 박고 갑니다. 데고이치 넘나 멋지네요
와;; 존나이쁘다진짜
구동영상 진짜 이쁘네... 철로는 어떤 제품이에요? - dc App
ㄴ철로는 KATO사의 M2제품입니다
생각보단 저렴하네; 사오십만원 이럴줄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