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과 재회한 후
5년간 얼어붙어 있던 동주의 가슴이 쩍 하고 갈라지고,
엄청난 충격에 문득 눈을 들어 발견한건
그녀에게 보였을 부끄러운 민낯
5년간 그녀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던 걸까.. 그리고
5년간 차갑게 굳어진 자신을 깨부수기 시작하는 동주
글곶이라 뎨송
그래도 이장면 넘 가슴아프고 의미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했어
자해를 한 서정도, 그녀의 모습을 보고 멘탈이 산산조각난 동주샘이 앞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
오늘 어떤 수술을 할지. 당장 변할 수 없더라도 앞으로 어떻게 의사로서 거듭날지 궁금하다.
ㅠㅠ 오늘 기대됨
글좋다 이씬 깨진거울 연출도 ㄹㅇ좋았음
ㅠㅠ
텍금소니 ㅠㅠ 이 씬 연출도 동주쌤 연기도 존좋 ㅠㅠ 어이없어 웃다 울다하는 동주쌤 ㅠㅠ
글 좋다 ㅠㅠ 오늘 ㄹㅇ 기대됨
글좋다 금소니
글 좋다. 연출 정말 좋다고 생각한 장면이였는데 잘짚어줬네 뒹구는 난화분, 조각난 거울... 동주쌤 연기도 정말 좋다고 생각한 부분이고 곱씹을수록 좋더라.
막짤존좋ㅠㅠ
동주쌤도 서정쌤 따라 멘탈 부서져 ㅜㅜㅜ 맴찢 ㅜㅜㅜ
짤도 택도 금소니네 이 장면 브금도 넘 비극적이고 슬프더라ㅠㅠㅠ 동주쌤 맴찢ㅠㅠ
동주쌤 맴찢 ㅠㅠㅠㅠㅠㅠㅠ 금소니 짤도 글도 조녜 ㄱㅅㄱㅅ
좋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