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12강에 이어서 오늘도 직관가서 너무 행복하다!!
난 2층에 앉았는데 앞줄 아니여서 경기보는거 너무 불편했어ㅠ
넥센은 브론즈 자리라도 1층에 앉던지 아님 2층 앞두줄 아니면 의미가 없는듯...
난 이번이 두번째 직관인데 슼팬들이랑 다같이 환호성 지르면서 보는거 완전 꿀ㅋㅋㅋ
중독되서 내년 스프링에 맨날갈각임ㅋㅋ
오늘 팬미할줄알고 유성매직팬이랑 다이어리 챙겨갔는데 걍 선물받고 단체로 인사만해서 너무너무너무 실망했다ㅠㅠㅠㅠ
그거 말고는 근데 오늘 애들이 2층 화장실 앞에서 계속 왔다갔다 거리고 서있어서 완전 코앞에서 애들 전부 다봄ㅋㅋㅋ
12강때 팬미 참여하긴했는데 그땐 줄 길어서 뱅식이랑 듀크랑만 사진찍었거든ㅋㅋ
이번엔 팬미타임도 아닌데 선수 전부다 완전 가까이에서 봐서 행복사 할뻔ㅋㅋ
특히 뿌커랑 뱅식이 2층에서 서있다는거 사진찍다가 코앞에서 눈마주쳤는데 완전 흐아아어아어ㅠㅠㅠㅠ
애들 시크해서 눈 마주치기 좀 힘듬ㅋㅋ팬워낙 많이 몰리기도해서ㅋㅋㅋㅋㅋ
여튼 행복한 하루였다. 혼자가서 화장실이나 ㄷㅂ타임 가질때마다 짐 다 갖고나가야되서 개빡쳤던거 빼놓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