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제 - 수서 - 동탄 코스로 SRT를 시승하면서
수도권고속철도 신설역 3곳을 둘러보고 옴.
1. 매표창구 & 승차권
코레일의 그것과 거의 동일함.
스마트폰 발권 후에도 창구에서 회원번호 불러주면 위와 같이 감열지승차권으로 출력해줌.
(출력한 뒤에는 스마트폰 앱에선 더 이상 해당 승차권이 뜨지 않음)
2. 좌석 & 객실 내부
SRT에는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이 4가지 종류의 좌석이 있음.
(1) 특실 : 3호차
(2) 일반실-A : 4호차
(3) 일반실-B
(4) 간이석
3. 안내방송
LCD에 도착문구는 뜨는데, 자동음성안내는 수서역 종착방송 외에는 들어보지 못함.
수서역 출발 시 정차역안내도 따로 안 나왔음.
밤이 늦은 관계로
수서, 동탄, 지제역은 다음 편에서-
추천
코레일 지분이 아예 없진 않아서 그런가 승차권이나 차내 안내영상도 그렇고 코레일의 냄새가 솔솔나네
개추 - DCW
좋다.
개추
념글로
가자
ㄱㄱ씽
개추 ㅊㅊ
sr이 역무원 기관사만 sr직원이지 차량정비 기계설비 전산시스템이 다 코레일에 위탁해서 코레일과 마찬가지나 다름없음
클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