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동안 아버지, 어머니 전부 돌아가셨네요..

이제 부모님과의 추억을 공유하는건..


우리 강아지 보리뿐..


2009년 8월생이라.. 이제 슬슬 나이를 먹어가고 있고..

보리야 오빠랑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