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을바람 쐬러 우리 드라마 촬영했던 서천 ㅁㅎㅅㅇ 다녀왔어

9월 파릇파릇했던 나무들이 지금은 만추라

또 다른 느낌이 나더라


서원 입구


10회 다산 선생과 독대씬 찍었던 정자 경헌루

본방장면



이젠 가을 냄새 물씬나지?



10회  달빛 데이트하며 어부바씬을 찍었던 진수문과 강륜당


10회 엔딩과 11회 초 

영, 상선, 라온씬  진수문 앞에서 찍음



12회 비씬도 진수문 앞 단풍나무 아래서 찍었지





어제는 색감이 너무나 아름다웠던 만추








드라마 한 장면씩 떠올리며 걷는데

조용하고 산책하기 참 좋은 곳이더라

기회 된다면 꼭 가보길 추천해

폰카로 찍은 사진들이라 실제의 색감은 다 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