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짤이 밀고 몇주훈가 그렇고
나머지는 삼사월쯤인가본데
아우 귀여워 ㅠㅠㅠㅠㅠ
숱가위 사올테니 같이 털 풀자니까 할매가 자기는 목욕도 안시키면서 그냥 밀자고 옷도 사두고했으니 밀고 옷 입히고 다니라고 하는데
애 스트레스 받고 여름에도 밀어야되니까 싫다 어쩌고 하다가
사진보니께 ㅠㅠㅠ너무 귀엽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