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센트럴 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개막으로부터 베이스타스가 2연패해서 궁지에 빠져버렸지만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도 호투해서 승리 투수가 된 이노(井納)투수의 활약 등으로 1개 승리해서 토요일의 시합이 결정했어요.
가지타니(梶谷)선수가 골절하고 있는데도 적시타를 치거나 9월20일에 근육 파열에서 이탈해서 재활훈련하고 있었던 릴리프 에이스의 스다(須田)투수가 긴급부활하거나 전신 만신창이(満身創痍)의 상태이지만 정말로 기백 넘치는 시합을 보여 주어서 감동했어요.
에이스인 야마구치(山口)투수가 부상해서 출장하지 않으므로 대신 역할을 훌륭하게 완수했어요.
귀가하는 팬의 표정은 밝았어요. 레귤러 시즌의 게임차를 고려해도 베이스타스가 일본 시리즈에 진출하는 것은 어려운 것을 누구라도 이해하고 있지만 1개 승리했으므로 의지(意地)를 보여 주었어요(^^;).
세븐일레븐에서 다음날의 티켓을 발권해서 도쿄 체류중에 신세를 지고 있는 가정에 도착한 것은 오후 11시.
토요일은 오전 4시에 기상해서 시발열차를 타서 신요코하마(新横浜)역에 향했어요.
신칸센으로 히로시마에 가서 시합을 보아서 밤의 비행기로 도쿄에 되돌아와요(><✿).
도카이도 산요 신깐센(東海道山陽新幹線)을 타는 것은 고교야구의 고시엔 대회를 관전하러 간 때이래에요.
표를 구입하면 거의 만석이어서 3열 시트 통로측밖에 취득할 수 없었어요. . .
편의점에서 구입한 토르티야 & 보리차의 아침 식사.
300엔의 치킨 토르티야는 예상이상으로 맛있었지만 아침 빨리 기상했으므로 어쨌든 졸렸어요(><✿).
정각의 오전 9시39분에 히로시마(広島)역에 도착.
히로시마에 들어오는 것은 대단히 오래간만. 어린 시절 이래이네요.
개찰을 넘으면 "다마유라 버스(たまゆらバス)"를 발견. 다마유라는 히로시마현 다케하라시(竹原市)가 무대의 애니에요.
히로시마에는 "가미츄!(かみちゅ!)"의 오노미치시(尾道市)등 많은 좋은 애니메이션의 성지가 있어요.
오전 11시에 마쓰다 스타디움의 게이트가 열리므로 여유시간은 적지만 무리하게 관광해요.
행선지도 잘 모르지만 노면 전차에 승차해 보아요(^^;).
20분정도로 원폭 돔에 도착.
일본인보다도 외국인이 굉장하게 많았어요. . . 프랑스인의 단체객이 있었어요(^^;).
조금 사진을 찍어서 히로시마역에 되돌아와요. "카프는 종교다(カープは宗教))"라고 말해질 만큼 히로시마현인(広島県人)의 "카프 사랑(カープ愛)"은 강한 것이 있어서 길가에서 카프(カープ)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는 사람이 많아요.
카프의 지역밀착은 베이스타스도 본보기로 하는 수준이므로 언젠가 요코하마시의 풍경도 이렇게 변하면 좋네요(^^;).
편의점에서 카프 한정 갓파에비센(かっぱえびせん)・콜라 등을 구입해서 드디어 마쓰다 스타디움에 향해요.
마쓰다 스타디움에서는 베이스타스 팬은 비지터 퍼포먼스 자리(ビジターパフォーマンスシート)에 격리되어요.
라이트도 레프트도 32000명의 카프 팬으로 360도 새빨갛게 물들어버려요. 완전 어웨이에요(><✿).
스타디움 구르메로서는 구 히로시마 시민구장(広島市民球場)의 시대부터 대인기의 명물 "카프 우동(カープうどん)"을 절대로 먹자고 마음으로 정하고 있어요.
도쿄돔에서는 헬멧 나쵸스(ヘルメットナチョス)나 헬멧 아이스(ヘルメットアイス)를 먹었지만 마쓰다 스타디움에도 헬멧·구르메가 있는 그러므로 그것도 하나정도는 먹고 싶네요(^^;).
마쓰다 스타디움의 스타디움 구르메는 대단히 수준이 높다고 하는 평판이므로 즐거움이네요(^^;).
좌우 비대칭으로 메이저리그의 스타디움인 것 같은 마쓰다 스타디움은 바베큐 스페이스가 있거나 재미있는 자리가 많이 있어서 정말로 즐거워요(^^;).
요코하마 스타디움도 베이스타스 구단이 매수에 성공했으므로 장래적으로 마쓰다 스타디움에 뒤지지 않는 매력 넘치는 스타디움으로 결정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게이 ㅇㅂ준다 이기야! - DCW
인생 부럽다
굿.. - dc App
방사능수치는 서울에 1/3이에요(^^;).
일본에는 아직도 노면 전차를 운행하는 곳이 많나요?
일본 전국에 20정도의 노면 전차가 있어요. 도쿄에도 있어요. 슬램 덩크에 등장하는 "에노덴(江ノ電)"과 같이 일부구간이 노면 전차가 되고 있는 철도를 계산에 추가하면 더욱 수가 늘어나요(^^;).
새우깡이다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한반도는 화강암지대가 많아서 자연방사능 수치가 높은것 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적응해왔기 때문에 문제 없습니다. 다만 일본의 방사능 문제는 인공적인 것이므로 그 속에서 나온 세슘, 스트론튬 같은 물질은 인체에 치명적이네요. - DCW
우인장 아재는 일본 전국의 스타디움에서 야구 경기를 다 봤을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ㅋㅋ 제가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서 좋습니다 - DCW - DCW
편의점 음식 퀄리티가 굉장히 좋네요. 가격도 굉장히 싸고 - DCW
방사성 물질과 방사능을 혼동하고 있는 사람이 일본인에게도 많지만 방사선을 끼얹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세슘이나 스트론튬 등을 체내에 받아들여버리면 큰일이지만 히로시마현에서 보통으로 식사하고 있어도 그 걱정은 완전히 없어요. 그리고 원폭과 원전사고는 규모적으로도 구조적으로도 완전히 다르므로 원폭유래의 우라늄 등은 현재의 히로시마현에는 남아있지 않아요. 후쿠시마 지방의 식품 재료나 도호쿠 지방에서 수송되어 온 식품에는 주의가 필요하지만(^^;).
일본여행가고싶다 사람들 너무 친절해서 좋았음 근데 버러지같은 한국중국관광객들이 시끄럽고 매너없는행동을 너무 많이함 다음에는 관광지말고 한적한곳으로 가고싶다 인장아 조용한곳좀 추천해줘 관광객없는곳으로
ㄴ 인장아저씨가 니 친구냐
열정의 야구팬 ㄷㄷ 새우깡은 한국꺼랑 비슷한 맛이려나
내가 사는 하치조섬(八丈島)은 외국인관광객은 대단히 적어요(^^;). 일본본토에서는 시마네현(島根県)이나 돗토리현(鳥取県)등의 "우라닛폰(裏日本:뒷면 일본)"은 아직 외국인관광객이 적어서 차분한 분위기의 장소가 많아요. 규슈(九州)라면 사가현(佐賀県)이 추천이에요(^^;).
그정도 방사능 신경쓰이면 매연이 더 문제
또띠야가 300엔밖에 하지 않다니!! 구글 번역기 이야기가 많던데, 아저씨랑 이야기를 더 잘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 dc App
히로시마 진짜 아쉽게 됐음. 구로다가 우승시키고 은퇴해야하는데 오타니 잔혹한넘 ㅠㅠ
언제나 잘보고 갑니다
저게300엔? 울나라 빵집5처넌짤보다 많고 실하네 - dc App
야구 이야기를 하기 위해 억지로 하나 끼워 넣은 음식ㅋㅋㅋㅋ
일본은 야구장 구르메도 지역마다 특산화되어있네요 ㅎㅎ 치맥으로 통일된 한국과는 또 다른 느낌
아재 후쿠시마 돌려까기 ㅇㅈ...
미친 저게 3300원... 한국에선 꿈도못꾸는가격아님?
나중에 아조씨네 섬 가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