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거 봐라


dceu 꼬라지도 말도 아니고 심지어 자신의 단독 영화조차 사실상 캔슬될 위기에 빠졌는데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멘탈도 플래시여 ㄷㄷ

그런데 중요한건 에즈라가 배리 앨런보다 크레덴스 역에 더 깊은 애정을 가졌고 플래시는 아웃 오브 안중인거 같아보임ㅠㅠ

확실히 DCEU 관련작 인터뷰 할 때는 신비한 동물사전 인터뷰 할때만큼 막 기뻐하거나 밝지 않은거 같음(솔직히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고 옆동네 상황까지 생각해보면 더더욱 그런게 이해가 되긴함. )


플래시 쪽 상황이 잘 안 풀리는거랑 왠지 에즈라 밀러의 관심이 그쪽에서 멀어지는 듯해서 마음이 아프다... 가뜩이나 신비한 동물사전도 시리즈로 나오는데다가 크레덴스로 계속 장기간 출연할거 같은데. 슬프다.


에즈라 밀러 꼭 붙잡고 제발 좀 정신 차리자 워너&DCEU...


에즈라 밀러와 배리 앨런


플래시 프로젝트 좀 살려줘라


살려줘라. 2007년 때부터 실행됬다가 캔슬됬다가를 반복한 히어로인데... 불쌍하지도 않냐 워너놈들아 괜한 할리 퀸 솔로무비 or 버즈 오브 프레이 말고 이걸 살릴 생각 좀 하자고!


여담이지만 더 플래시 1편 메인빌런으로 스나트 남매 기대했었다.


으아아아 정신이 혼미하다 진짜
워너가 플래시 계획 다 제대로 조져놔서 설마 에즈라 밀러 하차 할까봐 진짜 조마조마함 ㅡㅡ;;

진짜 플래시 쪽은 다른건 몰라도


헨리 앨런에 빌리 크루덥이랑


배리 앨런/플래시에 에즈라 밀러는 꼭 붙잡아둬라.

진짜 dceu에 큰 기대를 걸다가 엄청나게 많은걸 잃어버린 디씨팬으로써의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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