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016000

솔직히 달가운 말은 아니다. '응답하라'로 잘 됐지만 '응답하라'로 망했다는 말로 들린다. 나는 그걸 '응답하라'에게 넘길 생각은 절대로 없다. '응답하라 1988'을 찍는 동안 너무나 좋고 의미있고 값진 시간을 공유했는데 그에 반하게 되는 감정이기 때문이다

인터뷰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