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해줬던 냥갤러들 모두 고마워~
고름이 찼던 목에 혹같은게 병원 다녀온 다음날 조금 말랑해져서
병원가서 주사기로 조금 빼내고
자연스럽게 터져서 고름 빠지는게 젤 좋은 거라고 했는데
길이랑 둘이 놀다가 고름이 터짐!
진짜 깜짝 놀랄정도로 많이 나와서 혹같은건 쏙 들어갔고
이제 잘 놀고 잘 먹어
그동안 혹때문에 숨쉬는것도 가빴던거 같고 울음소리도 못내더니
이제 제대로 울음소리도 나오고 잘 논다ㅠㅠ
피고름 빠지고나서 임시로 거즈대주고 티슈로 해둔게 너무 귀여워서 ㅎㅎ
그나저나 요즘 부두가...
내가 자려고만 하면 화장실이나 문앞에서 엄청 크게 울어서 죽겠음...
간식 꺼낼때도 초롱초롱하게 바라만 보고 평소에 말도 없는데
내가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울어;;;
화장실 문을 열게 냅두는게 답이려나...
울때마다 달려가서 안고 같이 침대에 눕고 하면 낑낑거리고 빠져나가서
좀있다 또 울엌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짤 냥이 울 냥그로3이랑 존똑임 신기하다ㅋㅋ
아구구 아깽이들..ㅠㅠ 문 열어두면 안 울엌ㅋㅋㅋ
자라나라 면역면역
상처가 입안 목청이 아니라 바깥이었어? 다 나아간다니 다행. 부두도 신경써야할 거 같네. 고생 많아요~
상처난건 목 안쪽인데 주사로 고름 빼낸부분으로해서 빠졌어~!
아가들 건강해지길 기도할께요 얼굴보니까 금방 좋아질거 같아서 안심되고 참 감사해요
다행이다 이쁜아 얼른 낫자
주비 엄청 아팠겠다. 기도나 식도에 궤양생기면 잠도 못자고 몸에 열나고 고통도 엄청난데.... 사진상으로는 열이 없어보이고 다행!!!!! 건강하고 오래 살아야해!!!
좋아져서 다행이다
다행이다ㅜㅜ
다행이다 이쁜냥
고생했네 피고름이라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