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받아적어봤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어제도 오늘도 없는 아득한 바다 위로
소리도 없이 푸른 밤이 내리네.
파도를 넘어 떠돌던 마음을,
이 바다로 돌아올 너를 기다린다.
별빛 이야기를 들려주던 그 길이
꿈꾸듯 펼쳐지는 시간이 된다.
닿지 못한 마음에 밀려오는 푸른 파도와
그걸 지켜보는 너의 눈물과
멀어져가는 내 숨결마저 얼룩처럼 흐려져
저 바다에 숨겨진 슬픈 이야기.
노래 처음에 들을 때는 좋았는데,
왜 슬픈 느낌이 드냐?
새드일 것만 같은 느낌이 피어오른다.
어제도 오늘도 없는 아득한 바다 위로
소리도 없이 푸른 밤이 내리네.
파도를 넘어 떠돌던 마음을,
이 바다로 돌아올 너를 기다린다.
별빛 이야기를 들려주던 그 길이
꿈꾸듯 펼쳐지는 시간이 된다.
닿지 못한 마음에 밀려오는 푸른 파도와
그걸 지켜보는 너의 눈물과
멀어져가는 내 숨결마저 얼룩처럼 흐려져
저 바다에 숨겨진 슬픈 이야기.
노래 처음에 들을 때는 좋았는데,
왜 슬픈 느낌이 드냐?
새드일 것만 같은 느낌이 피어오른다.
이 노래 좋더라
이민호 눈빛 예쁘다
이 노래 좋음
담령 이민호가 멋있어
담령 죽을때 심정같다..ㅠ
아 저 노래 가사보니 제목이 이해가 간다 ..저 바다에 숨겨진 슬픈 이야기.. 그게 푸른바다의 전설인가보다
이 씬 2회를 통틀어 제일 좋았음 브금도ㅇㅇ
존좋 담령 멋지다
와. 존좋
이 오슷 존좋 ㅠ ㅠ 과거씬이랑 찰떡이였어
가사 개좋네
가사 진짜 좋다 남주 여주 아련한거봐 눈빛들이 진짜 좋은데 활용좀 많이 해주라 작감아 ㅠㅠ
노래 좋아 진짜.. 음원 빨리 나와라!
정말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