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받아적어봤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어제도 오늘도 없는 아득한 바다 위로
소리도 없이 푸른 밤이 내리네.

파도를 넘어 떠돌던 마음을,
이 바다로 돌아올 너를 기다린다.

별빛 이야기를 들려주던 그 길이
꿈꾸듯 펼쳐지는 시간이 된다.

닿지 못한 마음에 밀려오는 푸른 파도와
그걸 지켜보는 너의 눈물과
멀어져가는 내 숨결마저 얼룩처럼 흐려져
저 바다에 숨겨진 슬픈 이야기.



노래 처음에 들을 때는 좋았는데,
왜 슬픈 느낌이 드냐?
새드일 것만 같은 느낌이 피어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