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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30대의 일기 26

크레뇽(ywd117) 2016-11-19 10:00 추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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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준 분들 감사해

 

출처: 카툰-연재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80

  • 꺼내기 힘든 얘기였을텐데 용기있으시네요. 지금은 괜찮으시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익명(116.120) 2016-11-18 19:33
  • 저같네요.

    익명(61.247) 2016-11-18 19:37
  • 아내분이 참 좋으신분 같애요

    달려라쵸파(tomakeitcount) 2016-11-18 19:46
  • 어걸 실시간으로.. - dc App

    익명(39.7) 2016-11-18 19:51
  • 저도 1년째 약먹고있는데 같이 힘내요 아조씨!!

    라이언고슬고슬(snm1111o) 2016-11-18 19:53
  • 아조시 사랑해 힘내

    익명(1.242) 2016-11-18 19:56
  • ㅜㅜㅜㅜㅜㅜㅜ

    양송잉(pho2848) 2016-11-18 19:57
  • 우울증이라는게 솔직히 이렇게 힘들줄 몰랐네요 그냥 기운차리기만 하면 될줄알았습니다. 많이 배우고 가네요. 그리고 좋은 아내분을 만나신것같아 부럽습니다 - dc App

    익명(39.7) 2016-11-18 20:00
  • 근데 부모님에게 그렇게 학대당했는데 부모님 밑에서 일하고 있네요 이런것도 뭔가 울분이나 우울을 유발하는게아닐지. 다른 일 구해서 부모님에게 독립하구 아내분과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가장 좋은건 생계를 위해 억지로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좋아서 하는 일로 돈을 버는건데 그게 쉽지 많은 않겠죠..

    ㅁㅁㄱ(124.62) 2016-11-18 20:03
  •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근데 부모님은 아니고 부모님과 가까운 분중 한분이셨어요 그분도 지금은 많이 미안해 하시네요

    크레뇽(ywd117) 2016-11-18 20:05
  • 아조시 힘내요 만화 항상 잘보구있어요!! - dc App

    금손개추(1.246) 2016-11-18 20:10
  • 아조시 사랑해 힘내세영 ㅜㅜ

    Cushion(lki2320) 2016-11-18 20:19
  • dccon
    민중수(minjs) 2016-11-18 20:24
  • 속죄는 용서가 수반될때 의미가 있는데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하긴 하네요

    ㅁㄴㅇㅁ(211.170) 2016-11-18 20:31
  • 지금은 어때??? 괜찮아진겨?? ㅠㅠ

    익명(175.223) 2016-11-18 20:32
  • 씹덕이또

    ㄱ단기프패(yeong388) 2016-11-18 20:33
  • 힘내세요

    미풍이네(qkffksaos) 2016-11-18 20:52
  • 부모님도 아닌 사람이 남의자식을 트라우마생길정도로 패놓고 뭐????지금와서 미안해한다고???ㅋㅋㅋㅋㅋ미친쉐리ㅋㅋㅋㅋㅋ지자식 줘팸당해도 미안해하면 끝나겠지?

    익명(58.127) 2016-11-18 20:54
  • 부모님이- 아닌사람이- 남을- 저렇게- 때려?- 이런- 쉬- 불- 새끼- 아조시- 항상- 만와- 잘- 보고- 있어요- 힘내요- 항상- 응원해요- 화이팅!-

    머머리(175.215) 2016-11-18 21:07
  • 힘내세요

    머스크메론(phophoro) 2016-11-18 21:08
  • 고생했어 아조시 누군가에겐 이 그림 자체로 위로가 될 거고 스스로에게는 마음이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거에요

    익명(222.101) 2016-11-18 21:09
  • 힘내여 아조시 - dc App

    ㅁㄴㅇ(221.154) 2016-11-18 21:10
  • 나도 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 아조시랑 비슷하게 과거 경험이 나를 옥죄는 타입이라 잘 알고 있어요

    익명(222.101) 2016-11-18 21:10
  • 힘내세욤! 40대 가서 40대 일기도 좀...

    npc04(223.62) 2016-11-18 21:29
  • 대단합니다

    익명(122.34) 2016-11-18 21:31
  • 감사히 잘 보고있습니다

    익명(124.51) 2016-11-18 21:42
  • 참목사님들은 정말로 정신적으로 의지가된다. 개독 다 걸러서...

    Artorias(lhc206) 2016-11-18 21:57
  • 지금 이렇게 만화를 그리고 보는 사람이 있는데 그걸로 충분히 의미있어요

    짧은머리가좋아(cirrus1996) 2016-11-18 22:06
  • 조아용

    asd(58.76) 2016-11-18 22:14
  • 아조씨 화이팅

    익명(119.195) 2016-11-18 22:33
  • 형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십쇼! - dc App

    나고야(117.111) 2016-11-18 23:18
  • 엉님. 응원합니다.

    익명(175.193) 2016-11-18 23:47
  • ㅠㅠ

    ㅊㅅㅂ(125.180) 2016-11-19 00:07
  • 왜 맞은사람은 평생 고통받는데 때린사람은 미안하다고 하면 끝일까. 개씨발이네

    마나피오네(tdj04278) 2016-11-19 10:39
  • 중1때부터 친형한테 존나처맞고 말도안되는걸로 쿠사리먹고.. 좆같아서 자살까지 생각하다가 무서워서 내려왔는데 지금 친형은 그때미안하다고 그냥넘긴다. 부모님도 사과좀받아주라고 하고.

    마나피오네(tdj04278) 2016-11-19 10:41
  • 화이팅

    27.100(27dot100) 2016-11-19 17:55
  • 아조시 만화도 잘 보고 잇어요 힘내요

    익명(220.118) 2016-11-19 20:30
  • 힘내세요.

    익명(121.184) 2016-11-19 20:51
  • ㅠㅠㅠㅠㅠ

    .(14.80) 2016-11-20 02:26
  • 간만에 순기능하는 교회 발곀

    익명(115.91) 2016-11-20 05:50
  • ㅎㅎ

    섹스보지자지(1.251) 2016-11-20 09:08
  • 우울증약 너무 먹으면 자살할수도 잇지않나 우울증 약먹다가 갑자기 현실감업이 자살하는 사람들 많던데..

    익명(163.152) 2016-11-23 17:51
  • 아조씨 힘내요 - dc App

    Syou(hsh8281) 2016-11-23 18:55
  • 으아아. .

    acid179(lifeeternal) 2016-11-23 19:44
  • 마지막 말 너무 공감된다.... 아조씨 힘내요 - dc App

    익명(223.62) 2016-11-23 19:48
  • 기만자네 결혼하고 와이프에 차도있고 우울증이니 자살할 자신도없으면서 배부른소리하지마라 - dc App

    익명(211.186) 2016-11-23 21:13
  • 갓마누라 찬양해

    익명(61.99) 2016-11-23 21:41
  • ㄹㅇ... 마음 속 깊은 곳에 해결되지 않은 악몽들은 그냥 무작정 쉰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더라 ㅠㅠ

    특징도감(hyhy404) 2016-11-23 22:22
  • dccon
    익명(mateplay) 2016-11-23 23:11
  • 12년째 치료중인데 딱히 차도가 없네요..7년 사귄 남친에게도 차였습니다.. 제가 죽고싶다는 말이 지긋지긋하다며.... - dc App

    익명(125.189) 2016-11-24 00:39
  • 제가 우울중 관련 링크를 보내면.. 읽고 있는줄 알고 있었는데.. 이해받길 바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읽지도 않았거니와 그런 링크 보내는게 싫었다네요 이겨내고 싶은 의지가 없어보인다고.... - dc App

    익명(125.189) 2016-11-24 00:40
  • 솔직히 정신력 문제 아니냐고.....하더군요.. - dc App

    익명(125.189) 2016-11-24 00:41
  • 전 오래 만났다는 이유로 이해받고 있는줄 알았는데.. 그냥 저한테 싫은소리 하기 싫었던거뿐이지..전혀 이해는커녕... - dc App

    익명(125.189) 2016-11-24 00:42
  • 차라리 잘됐다 싶습니다... - dc App

    익명(125.189) 2016-11-24 00:42
  • dccon
    정연❤️(ikanu) 2016-11-24 01:48
  • 목사 말에 내 이름 넣어 봤는데 눈물이 난다

    익명(119.198) 2016-11-24 09:43
  • 나는 철없어서 목사님 그 기도 힘들 모든사람들을 보살펴달라고 하는거 말고 저만을 위해서 해주시는건가요 물을듯

    익명(119.198) 2016-11-24 09:48
  • 나도 불안울증인데 정말 미칠거같다

    익명(124.60) 2016-11-24 15:26
  • 힘내세요 ㅜ ㅜ

    아따♡(malhazing) 2016-11-24 17:54
  • 힘내요. 그 목사님 말씀이 많이 와닿음. 의미 없지 않다........!

    dd(222.121) 2016-11-24 18:53
  • 힘내세요 같이 힘내요 - dc App

    익명(118.37) 2016-11-24 23:13
  • 일단 나를 힘들게 하는것 속에서 잘 버텨오시고 이겨오신게 너무 다행이고 감사하네요. 많이 살아온건 아니지만 살아보니 세상에 의미없는건 없는것 같더라구요. 이겨내시고 더 좋은날이 오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더 힘내시고, 응원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119.199) 2016-11-25 02:17
  • 형 멋진아내만나서 좋겠다!

    ㅉㅇ(218.50) 2016-11-25 02:49
  • 힘내세요..! - dc App

    후하허!(namssi12) 2016-11-25 21:16
  • dccon
    Harley(ohys4) 2016-11-25 21:47
  • 시발 뭐 야겔러 마냥 방구석에서 여자만나본 적도 없는 그런인셍도 아니고 결혼끼지 했네 기민충새끼

    ss(39.117) 2016-11-26 17:21
  • 좋은 아내분을 두셔서 부럽네요 정신질환은 모두 완치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두루루묵(dulhrmook) 2016-11-26 18:49
  • 우러따..............

    qq(121.172) 2016-11-27 13:32
  • 힘내요 아재

    낭아풍풍권(bgd05038) 2016-11-27 18:59
  • 공감되는 장면들이 푹푹 가슴을 찔러요... .30대의 일기...이작가분 만화 다시 쭉 읽어봐야겠어요... !!

    블루(61.81) 2016-11-27 22:41
  • 아져씨 제곁에도 아저씨같이 상처많은 사람이한명 있어요, 어떻게하면 아죠씨 아내분같은 사람이 될수있을까요 - dc App

    렝땅(ch991028) 2016-11-27 23:38
  • 갓누라 하드캐리 ㅇㅈ하는 부분입니다./

    익명(223.194) 2016-11-28 01:25
  • 내 얘긴줄. 성별과 학대자가 부모란 것만 다를뿐. 이제 다 극복해서 정상적으로 살고 있고 결론적으로 저 목사님의 조언처럼 그 고통이 내 직업에 결정적 영향을 미쳐 나름 해피엔딩.

    ㅁㅁ(112.150) 2016-11-28 19:49
  • 우울증 약도 묵어봤는데 효과가 있긴했으나 약 끊으면 원점.

    ㅁㅁ(112.150) 2016-11-28 19:51
  • 힘내세요 형님

    익명(59.14) 2016-12-01 00:04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명(121.139) 2016-12-08 21:48
  • ㅜㅜㅜ 저도 우울할때면 학창시절 안좋은 가정사까지 파고들어서 땅파고 들어가는데.. 좋은 인생의 동반자를 찾았다는 것만으로도 반쯤은 성공한 삶 아닐까요.. 힘내세요 !!

    익명(175.223) 2016-12-12 13:38
  • 힘든 얘기 어렵게 꺼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카리나(ydbdnjs) 2016-12-12 17:16
  • 댓글들 읽는데 맞고 살아서 서러운 사람들 많네요. 저도 엄마 아빠한태 별것도 아닌 걸로 맞고 살아서 몸도 마음도 병신인데. 심리상담은 치료에 필수라도하고. 저도 처음에 거부했다가 이제는 익숙. 요가랑 조깅. 산책 필수고 참고로 우울증일 때 설탕이나 너무 짠 음식은 독입니다. 더 심해짐. 술도 담배도 안되는데 병원에서 말 안해줌.

    낸(121.168) 2016-12-21 07:34
  • 힘내라

    힘내라(211.230) 2017-02-1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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